딴딴따라
2026년 6월 6일 13:57:14
어젯밤에 위스키를 마셔봤는데, 색이 pale gold 같아서 예쁘더라고요. 향을 맡으니 wet paper와 shoe polish 냄새가 섞여 있고, olive oil 같은 기름진 느낌도 살짝 났어요. 🤔 한 모금 마시니까 cleaner 맛이 나면서 citrusy notes가 살아나서, vinegar 같은 시큼함이 뒤따랐어요. old wood나 old books 같은 오래된 냄새도 풍기고, 한편으로는 brand new electronics나 plastic cleaner 같은 화학적인 향도 느껴졌어요. 입안에서는 dry한 질감에 herbs와 metallic 맛이 나서, 약간 weirdo 같은 인상이었어요. lemon과 cheese의 조합이 흥미롭더라고요. washing powder나 stale tea 같은 뒷맛이 남고, sorrel의 상큼함도 약간 있었어요. 😊 전체적으로 close to being flawed 할 뻔했지만, ink 같은 쓴맛도 나고 병에 문제가 있었나 싶었어요. Chemical lemon juice 같은 화학적인 뒷맛이 좀 남아서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