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171
2026년 7월 2일 19:13:10
처음 한 모금은 거의 없어서 깜짝 놀랐는데, 와! 순백 와인처럼 깨끗하고 사과 주스 뿌듯한 은은한 향이 옆에 서 있었어요. 그 다음엔 꿀이 살짝 감도는 부드러움이 입 안을 감싸고, 살짝 산미가 유려하게 올라왔어요. 하이퍼 정밀한 느낌처럼 금세 알몬드의 쓴맛이 피어 나오고, 그 뒤로는 견과류 오일이 잔여로 남았죠. 전체적으로는 평온하면서도 완벽한 균형이었고, 다시 한 번 마시고 싶어지는 그런 기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