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622
2026년 6월 15일 19:44:32
색은 거의 하얗게 맑은 편인데, 마셔보면 바닷바람이 확 떠올라요 🌊 살짝 맥주 같은 효모 느낌도 있고, 작은 굴이랑 젖은 흙, 퍼티 같은 묘한 냄새가 스쳐요. 뒤에는 산딸기 비슷한 새콤함이랑 생아몬드 느낌이 남고, 후추처럼 톡 쏘는 맛이 꽤 길게 가네요. 어리지만 생각보다 깊고, 좀 거칠어도 그게 또 매력 있었어요.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펫터케인은 화이트 앤 매케이의 4개 스타일이 각기 다른 싱글 몰트 증류소 중 동부 하이랜드에 위치해 있습니다. 1824년 설립되어 독특한 과일 향의 원주를 생산합니다. 증류기 목 부분에 외부 냉각수를 적용하는 독특한 설계로 가볍고 부드러운 스타일을 구현합니다. 5톤 주철 당화조와 60시간 발효의 11개 발효조, 2개 증류기를 보유하며 주당 18회 당화로 연간 150만 리터를 생산합니다. 글래드스톤 가문은 1830년부터 1923년까지 소유했고, 윌리엄 글래드스톤 수상의 1853년과 1860년 세법 개정으로 숙성 후 잔류 주정에 대한 관세 부과가 가능해져 위스키 산업을 혁명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제품 라인은 버번 오크통에서 숙성한 12년산과 28년산, 40년산 팔로 코르타도 셰리 피니시, 50년산 티크 포트 파이프 피니시 등이 있습니다. 2019년에는 면세점 전용 12년산 PX 셰리 캐스크를 출시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Whiskyspace Korea 1622
2026년 6월 15일 19:44:32
색은 거의 하얗게 맑은 편인데, 마셔보면 바닷바람이 확 떠올라요 🌊 살짝 맥주 같은 효모 느낌도 있고, 작은 굴이랑 젖은 흙, 퍼티 같은 묘한 냄새가 스쳐요. 뒤에는 산딸기 비슷한 새콤함이랑 생아몬드 느낌이 남고, 후추처럼 톡 쏘는 맛이 꽤 길게 가네요. 어리지만 생각보다 깊고, 좀 거칠어도 그게 또 매력 있었어요.
Whiskyspace Korea 1527
2026년 6월 12일 05:36:50
바닷바람 맞은 느낌이 먼저 확 오고, 살짝 거칠긴 한데 그게 또 매력 있네요. 맥주 같은 구수함이랑 이스트 향, 젖은 흙 느낌이 섞여서 꽤 해안가 분위기예요 🌊 후추처럼 톡 쏘고, 작은 굴이나 신선한 아몬드 떠오르는 짭짤고소한 맛도 있어요. 색은 거의 하얗게 연한데 생각보다 깊이가 있고, 야생 베리 같은 새콤함도 살짝 스쳐서 재밌게 마셨습니다.
피를뽑자
2026년 5월 5일 13:31:14
이 위스키 처음 마셔봤는데 진짜... 🔥 코에 가까이 대자마자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오고 은은한 꿀내음? 오크 향도 나고 약간 바닐라 같은 느낌도 있어요 한 모금 머금으면 먼저 향신료?那种 톡 쏘는 맛이 입안에 퍼지고... 그러다가 크리미한 질감으로 바뀌어요 부드러워 ㅠㅠ 피니시가 길게 남는데 약간 씁쓸하면서도 캐러멜 단맛이 뒤에 올라와요 그리고 약간의 과일향? 사과 같은 ㅋㅋ 바디감은 묵직한 편이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았어요 전 개인적으로 피트향 강한 거 좋아하는데 이건 적당해서 만족 😊 다음엔 온더락으로도 마셔봐야겠어요 🧊
민트온마바지
2026년 5월 4일 23:21:59
스모키한 향이 먼저 느껴지고요 🥃 과일 같은 달콤함도 있어요, 살짝 시트러스? 목 넘길 때 따뜻하게 퍼지면서 바닐라 단맛이 입안에 남아요 😊 약간 우드향도 나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워요 다만 알코올 쎈 느낌은 좀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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