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306
2026년 7월 6일 13:49:28
이 위스키는 처음에 그린 게이지 같은 청포도 향이 훅 들어오고, 비스킷과 누가 같은 달콤한 맛이 부드럽게 퍼져. 대나무 shoots 같은 싱그러운 풀 향이 살짝 스치고, 코코넛 오크 같은 고소함이 배경에 깔려. 마시다 보면 팝콘 같은 고소한 느낌과 머랭 같은 가벼운 거품이 떠올라, 전반적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데 내 취향은 조금 아닌 것 같아. 왜 이렇게 modest한 캐스크를 아무도 블렌딩하지 않았는지 궁금해. Wil they ever forgive me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라이트 골드 색상이 마음 편하게 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