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올 일라 Single Cask 1982 3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카올 일라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카올 일라
숙성년수
35 년
도수
53.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카올 일라
증류 연도
1982
병입 연도
2017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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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501.18(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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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라(Caol Ila)는 1846년에 설립된 아일레이 섬의 가장 상징적인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디아지오(Diageo)의 플로라 앤 파우나(Flora & Fauna) 및 레어 몰츠(Rare Malts) 시리즈를 통해 명성을 얻은 후, 칼라일라는 2002년 공식적으로 독립적인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로 출시되며 포괄적인 코어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오늘날 증류소 생산량의 약 15%가 싱글 몰트 병입용으로 예약되며, 대부분은 존니워커 블렌드 위스키, 특히 대표 제품인 블랙 라벨의 핵심 원액으로 사용됩니다. 이러한 전략적 중요성으로 인해 디아지오는 칼라일라를 15억 파운드 규모의 Four Corners 프로젝트의 4개 증류소 중 하나로 선정했으며, 카듀(Cardhu), 클라이넬리시(Clynelish), 글렌킨치(Glenkinchie)와 함께 포함되었습니다. 이 이니셔티브에는 존니워커의 시그니처 피트향 특징을 대표하는 칼라일라를 위한 대규모 방문객 센터 업그레이드가 포함됩니다. 2020년에 문을 연 새로운 방문객 체험 공간은 아일레이 해협의 파노라마 전망을 자랑하는 시음 바, 보행자 다리로 직접 연결되는 전용 주차 구역을 갖추고 있습니다. 증류소는 12.5톤의 전체 로터 유당조, 8개의 목재 워시백(2019년 11월에 2개 업데이트)과 2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워시백, 그리고 3쌍의 증류기로 운영됩니다. 생산 일정은 주 5일에서 7일로 변동되며, 각각 16~26회의 유당을 생산합니다. 발효 시간은 짧은 경우(55시간)에서 긴 경우(120시간)까지 다양합니다. 독특한 피트향 스타일로 유명하지만, 칼라일라는 또한 무피트 변형 제품도 생산하며, 두 가지 모두 72-63% 알코올 도수로 증류됩니다. 코어 라인업은 Moch(NAS), 12년, 18년, 25년 제품, 모스카텔 캐크로 마무리한 Distiller's Edition 및 캐스트 스트렝스 제품을 포함합니다. 특별 에디션으로는 2019년 Feis Ile 10년산, 미국산 오크 버번 캐크와 리프레시 유럽산 오크 캐크에서 숙성된 제품, 그리고 무피트 15년산과 예외적인 35년산 피트향 제품을 모두 포함하는 2018년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가 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준준

준준

2026년 6월 4일 20:53:10

오늘 저녁에 위스키를 한 잔 따랐는데, 첫 향이 flints 같은 미네랄 향이 확 올라왔어요. 마치 glass of riesling 을 마시는 것처럼 상큼한 느낌? ㅎㅎ sea breeze 가 코끝을 스치니까 바다에서 langoustines with mayonnaise 먹는 기분이 들고, lemongrass 와 lemons 의 향이 freshness 를 더해주네요. 코랄 같은 coaltar 향이 살짝 나서 좀 더 복잡한 맛이었고, wool 같은 부드러운 질감? ㅋㅋ new magazines 냄새도 나는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clams 이나 cockles 같은 해산물 맛이 은근히 올라오고, urchins 나 oysters 도 연상시키네요. light gold 색깔이 참 예쁘고, stunning Atlanticness 가 인상적이었어요. fresh almonds 과 seawater 가 어우러져서 salty sorrel soup 마시는 것 같기도 하고... 🌊 전체적으로 complexity of a 35 yo 같은 깊은 맛이었고, new jumper 입은 것 같은 신선함? ㅎㅎ winkles 나 whelks 도 조금 느껴져서 바다를 그리게 했어요.

Homin

Homin

2026년 6월 4일 02:18:57

잔을 따르면 빛나는 금빛이 먼저 눈에 들어와요. 마시자마자 바닷물 같은 짭짤함이 입안에 퍼지는데, 마치 해변에서 바닷바람을 맞는 기분이에요. 조개, 굴 같은 해산물 맛이 은은하게 떠오르고, 신선함이 가득 차요. 35년 숙성된 것 같은 복잡한 맛이 정말 놀랍네요. 레몬그라스와 신선한 아몬드 향도 조금 느껴져요. 전체적으로 상쾌하면서도 깊이가 있어서, 리슬링 와인 한 잔 마신 것 같은 가벼운 여운이 남아요. 🌊🍋

정현우

정현우

2026년 6월 3일 24:30:51

우와, 이 위스키 잔을 들면 왠지 바닷가에 서 있는 기분이야. 향부터가 좀 특이한데, 방금 사온 잡지나 새 캐시미어 점퍼 같은 느낌? 뭔가 깨끗하면서도 약간 익숙하지 않은... 🌊 한 모금 머금으면 먼저 레몬그라스랑 소르렐 수프의 상큼한 짭짤함이 입안에 퍼져. 그리고 랑구스틴 마요네즈나 굴의 고소한 맛이 살짝 떠오르고, 나중에는 조개랑 게 살의 단맛 같은 것도 느껴지는 것 같아. 마치 리슬링 와인 한 잔을 마시는 것처럼 입안이 개운해지면서도 복잡해. 끝맛은 정말 오래가는데, 라임이나 석회암? 아니면 바닷물과 코알타르의 미네랄한 맛이 섞여서. 뭔가 35년 묵은 술처럼 깊으면서도 산뜻한 공기가 입안에 남는 느낌이야. 아, 이건 진짜 대서양의 바람이 부는 해변에서 조개를 까먹는 것 같은 상쾌함! ✨

J$H

J$H

2026년 6월 2일 14:21:24

오늘 마신 위스키는 색부터 light gold로 반짝이고, 첫 향이 seawater처럼 짭조름하면서 약간 brake fluid 같은 독특함이 있어요. 마시다 보면 stunning Atlanticness가 느껴져서 놀랍고, 35년 묵은 것 같은 복잡함이 입안에서 퍼져요. 마치 Bowmore의 Spar 야채 코너에 온 것 같은 신선함도 나고, riesling 한 잔 마시는 것 같은 가벼움도. 끝맛이 long and aerial해서 freshness가 계속 남고, coaltar 향이 살짝 나면서 cockles나 seafood 같은 바다 맛이 어우러져요. flints 같은 미네랄 맛도 나고, 새 magazines 냄새 같은 독특함도. urchins나 lemongrass, fresh almonds, crabs, oysters 같은 다양한 맛이 떠올라서 정말 흥미로운 한 잔이었어요. 🌊🥃

J BK

J BK

2026년 5월 27일 12:54:18

이 위스키 한 잔, 마치 바닷가에서 sea breeze를 맞는 기분이에요 🌊. 색깔은 light gold로 가볍고, 향은 clams, oysters 같은 해산물과 lemons의 상큼함이 나요. 맛은 seawater처럼 짭짤하면서 레몬그라스의 향긋함이 섞여 있어요. 해산물 요리 생각나게 하는 맛이 나네요, langoustines나 crabs 같이요. 질감은 가볍고 여운이 long and aerial, 마치 새 잡지를 넘기는 freshness 같은 느낌이에요. 복잡함이 35yo 위스키를 마신 것 같아서 공중에 떠다니는 듯한 기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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