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하벤 Barrel Selection 2001 1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부나하벤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부나하벤
숙성년수
10 년
도수
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부나하벤
증류 연도
2001
병입 연도
2011
캐스크 유형
Sherry Woo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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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85.25(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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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나하벤 증류소는 아일레이 섬 북동부 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1,050만 파운드 규모의 대규모 리노베이션 및 확장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증류소가 '과도하게 확장'된 상태였기 때문에 4개의 창고와 15개의 기타 건물을 철거했습니다. 야심 찬 재개발 계획에는 증류소와 인접한 도로 왼쪽에 새로운 방문객 센터를 건설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9년 말 또는 2020년 초 완공될 예정입니다. 도로 오른쪽의 기존 창고 자리에는 새로운 병입 작업장과 추가 주차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투자금의 상당 부분은 생산 설비 업그레이드에 할당되며, 수동당화 공정을 컴퓨터 제어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리노베이션 완료 후, 부나하벤의 대부분의 숙성은 아일레이 섬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증류소의 생산 시설에는 구리 뚜껑이 달린 12.5톤 규모의 전통 스테인리스 스틸 당화조, 6개의 오레곤 소나무 발효조(washbacks), 그리고 2쌍의 증류기가 있습니다. 2018년 초에 2개의 발효조를 교체했으며, 나머지 2개는 2019년 말까지 교체할 예정입니다. 발효 시간은 55시간에서 110시간 사이입니다. 2019년 증류소의 신주 생산 목표량은 210만 리터이며, 그 중 40%는 피티드(peated), 60%는 논피티드(unpeated)입니다. 최근 몇 년간 피티드 위스키 생산이 증가하고 있으며, 페놀 수치도 35-45ppm으로 높아졌습니다. 정규 제품 라인은 12년, 18년, 25년, 40년산입니다. 대표적인 피티드 제품으로는 연식 표시가 없는 토이텍 어 다(Toiteach a Dha, 버번과 셰리 캐스크 원주를 블렌딩)와 스튜이라다이어(Stiùireadair, 퍼스트필 및 리필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가 있습니다. 2019년 7월에 출시된 한정판으로는 2007년산 포트 파이프 피니시, 2007년산 프랑스 브랜디 캐스크, 1988년산 마르살라 캐스크 제품이 있습니다. 면세점 전용 제품으로는 헤비 피티드의 어린 위스키 크루아크 보나(Cruach-Mhòna), 버번, 셰리, 레드와인 캐스크를 블렌딩한 에리 네이 그레이네(Eirigh Na Greine), 그리고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한 안 클라다흐(An Cladach)가 있습니다. 2019년 페이스 일레(Feis Ile, 아일레이 음악 및 몰트 축제)를 위해 두 가지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되었습니다: 2008년산 모인 프랑스 오크 캐스크와 2001년산 소테른 캐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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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3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Lapi_is

Lapi_is

2026년 6월 6일 11:55:22

향을 맡으니 농장 같은 향이 살짝 나네요. 크렘 카라멜 같은 달콤함도 있고, 셰리가 압도적이지 않아서 아침에 마시기 딱 좋겠어요 😊 구운 빵 냄새에 향신료들이 어우러지는데, 큐민이랑 시나몬이 좀 튀어요. 호두와 말린 과일 맛도 나고, 살구랑 말린 무화과가 특히 인상적이에요. 점점 셰리가 커지면서 오렌지 마말레이드 같은 과일 향이 퍼지네요. 주니퍼 베리랑 가죽 향도 은은하게 나고, 여운이 중간 정도 길어요. 전체적으로 균형 잡혀 있으면서 독특하고 정말 좋았어요!

KINGSURE

KINGSURE

2026년 6월 5일 18:12:59

아침 위스키로 딱이겠어요. 셰리 풍미가 점점 더 커지는데, 압도적이지 않아서 좋네요. 토스트한 빵 향이 나고, 캐러웨이와 큐민 같은 향신료 향도 은은하게. 크림 카라멜의 달콤함과 말린 무화과가 어우러지고, 주니퍼 베리 향도 나요. 복숭아 향도 살짝 있고, 오렌지 마말레이드 같은 상큼함도 느껴져요. 가죽 향이 독특하면서도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있어요. 정말 독특하고 아주 좋습니다! 셰리가 압도적이지 않아서 더 큰 맛이 나는 느낌이에요. 😊

TigerYK

TigerYK

2026년 6월 5일 24:49:18

이 위스키를 한 모금 마셔보니 오렌지 마말레이드와 크렘 카라멜 같은 달콤한 향이 먼저 느껴져요. 토스트한 빵 냄새도 나고, 말린 과일들이 좀 자극적인데 복숭아와 살구 향이 좋아요. 셰리 향이 점점 커지지만 균형이 잘 잡혀서 강하지 않아요. 가죽과 주니퍼 베리 향이 나고, 큐민과 정향 같은 향신료 향이 조화롭네요. 농장 같은 느낌도 살짝 나고, 캐러웨이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잔향은 중간 정도로 길고, 아침에 마시기 좋은 위스키 같아요. 🥃😊

Sm

Sm

2026년 6월 3일 03:09:35

음, 이건平常那种 위스키가 아니야. 훨씬 크게 느껴지고, 아침에 마시기 딱 좋을 것 같아. 🥃 주니퍼 베리와 호두 향이 나고, 구운 빵 냄새도 살짝. 커민 향이 좀 나면서 말린 과일의 nervous한 느낌? 🤔 피치향도 나고, 향신료들이 복합적으로. 중간 정도로 긴 여운에 크렘 카라멜과 계피의 단맛이야. 말린 무화과도 연상되고. overall, 꽤 달콤하고 복합적인 맛이었어. 😊

김권준

김권준

2026년 5월 27일 07:57:53

오늘 저녁에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주니퍼 베리 향이 은은하게 나더니 구운 빵 냄새도 났어요. 🍞 살구 같은 과일향과 캐러웨이 향이 살짝, 보통 버나베인과는 다른 맛이더라고요. 큐민, 가죽 향이 어우러지고, 말린 과일 향이 좀 긴장된 느낌? 셰리 향이 점점 강해지면서 호두나 복숭아 같은 달콤함도 느껴졌어요. 🍑 오렌지 마말레이드 향도 나고,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있어요. 여운은 중간 정도로 길고, 금 같은 색감도 있었어요. 향신료 향이 풍부해서 much bigger 느낌? 아, really balanced and enjoy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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