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하벤 2013 7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부나하벤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부나하벤
숙성년수
7 년
도수
54.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부나하벤
증류 연도
2013
병입 연도
2020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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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75.00(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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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나하벤 증류소는 아일레이 섬 북동부 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1,050만 파운드 규모의 대규모 리노베이션 및 확장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증류소가 '과도하게 확장'된 상태였기 때문에 4개의 창고와 15개의 기타 건물을 철거했습니다. 야심 찬 재개발 계획에는 증류소와 인접한 도로 왼쪽에 새로운 방문객 센터를 건설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9년 말 또는 2020년 초 완공될 예정입니다. 도로 오른쪽의 기존 창고 자리에는 새로운 병입 작업장과 추가 주차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투자금의 상당 부분은 생산 설비 업그레이드에 할당되며, 수동당화 공정을 컴퓨터 제어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리노베이션 완료 후, 부나하벤의 대부분의 숙성은 아일레이 섬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증류소의 생산 시설에는 구리 뚜껑이 달린 12.5톤 규모의 전통 스테인리스 스틸 당화조, 6개의 오레곤 소나무 발효조(washbacks), 그리고 2쌍의 증류기가 있습니다. 2018년 초에 2개의 발효조를 교체했으며, 나머지 2개는 2019년 말까지 교체할 예정입니다. 발효 시간은 55시간에서 110시간 사이입니다. 2019년 증류소의 신주 생산 목표량은 210만 리터이며, 그 중 40%는 피티드(peated), 60%는 논피티드(unpeated)입니다. 최근 몇 년간 피티드 위스키 생산이 증가하고 있으며, 페놀 수치도 35-45ppm으로 높아졌습니다. 정규 제품 라인은 12년, 18년, 25년, 40년산입니다. 대표적인 피티드 제품으로는 연식 표시가 없는 토이텍 어 다(Toiteach a Dha, 버번과 셰리 캐스크 원주를 블렌딩)와 스튜이라다이어(Stiùireadair, 퍼스트필 및 리필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가 있습니다. 2019년 7월에 출시된 한정판으로는 2007년산 포트 파이프 피니시, 2007년산 프랑스 브랜디 캐스크, 1988년산 마르살라 캐스크 제품이 있습니다. 면세점 전용 제품으로는 헤비 피티드의 어린 위스키 크루아크 보나(Cruach-Mhòna), 버번, 셰리, 레드와인 캐스크를 블렌딩한 에리 네이 그레이네(Eirigh Na Greine), 그리고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한 안 클라다흐(An Cladach)가 있습니다. 2019년 페이스 일레(Feis Ile, 아일레이 음악 및 몰트 축제)를 위해 두 가지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되었습니다: 2008년산 모인 프랑스 오크 캐스크와 2001년산 소테른 캐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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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Liansangkima

Liansangkima

2026년 6월 7일 02:07:41

어제 저녁에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처음에는 진(gin) 같은 향긋한 맛이 났어. 짭짤한 음료(salty drinks)를 마시는 것 같고, 소금(salt)과 요오드 용액(iodine solution) 맛이 나서 신기했어. 병원(hospital)에서 소독제(disinfectant) 냄새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외상과(traumatology department)에서 분필(chalk) 가루 냄새도 나는 듯 했어. 풀내 나는(grassy) 맛과 만자니야(manzanilla) 와인의 산미가 함께 느껴졌어. 연기(smoke)가 피어오르면서 훈제 아몬드(smoked almonds)를 씹는 것 같았고, 가동 중인 가마(working kiln)에서 타는 냄새도 났어. 날것의 양모(raw wool) 같은 독특한 향도 있었고, 재(ashes)를 뿌린 듯한 느낌이었어. 배(pears)와 골든 딜리셔스(golden delicious) 사과의 과일 향이 있고, 레몬 주스(lemon juice)의 상큼함도 좋았어. 바닷물(seawater)과 소금물(brine)의 짠맛이 입안에 맴돌아. 화이트 와인(white wine) 같은 가벼운 산미도 있었어. 중간(medium)에 바닐라(vanilla)의 달콤함이 나타나서 부드러웠고, 전체적으로 극도의 복잡함(utter complexity)을 느꼈어. 순수한 아일레이풍(pure Islayness)이 살아있었고, 젊은(young) 느낌이었지만 맛이 좋게 도착(good arrival)했어. 훌륭한(excellent) 경험이었어! 😊

Felo

Felo

2026년 6월 7일 01:01:32

오늘 위스키 한 잔을 마셨는데, 첫 향이 풀내랑 바닐라가 섞여서 신선한 느낌이었어요. 한 모금 들이키니까 배와 소금물 같은 맛이 입안에 확 퍼지네요. 뭔가 매우 복잡한데, 훈제 아몬드 같은 고소함도 있고, 바닷물 냄새도 은은하게 나서 이슬레이 특유의 느낌이 강해요. 소독제 같은 향이 살짝 올라와서 병원을 떠올리게도 하고, 레몬 주스 같은 상큼함이 중간에 끼어들어 밸런스가 좋았어요.年轻的 느낌이여서 백포도주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 재 같은 여운이 오래 남네요. 요오드 용액 같은 짠맛도 있어서 짠 음료를 마시는 기분! 전반적으로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 😊

louis k

louis k

2026년 6월 4일 17:48:59

위스키 한 잔 하니까 소금물과 레몬 주스의 짠 상큼함이 먼저 느껴져. 아직 젊은 탓인지, 소독제 냄새가 병원 복도를 연상시키네. 순수한 아일레이 스타일의 피트가 연기를 내뿜으면서, 훈제 아몬드나 요오드 같은 독특한 향이 코끝을 찔러. 여기에 바닐라와 골든 딜리셔스 사과의 달콤함, 고추의 매운 힌트가 밸런스를 맞추고, 분필 같은 마무리가 인상적이야. 바닷물과 재의 여운이 입안에 맴돌아서, 참 복잡한 맛이네. 😊

NIJJA.E

NIJJA.E

2026년 6월 2일 22:13:40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짠맛이 먼저 느껴져요. 훈제 향이 나서 마치 가마에서 갓 꺼낸 것 같아요. 분필 같은 맛도 살짝 있고, 골든 사과와 배의 달콤함이 어우러져요. 진 향도 나지만, 더 복잡한 맛이에요. 중간 바디감에 과일 향이 부드럽게 와요. 후추와 소금의 톡 쏘는 맛, 재와 훈제 아몬드의 고소함. 풀내음과 바닷물의 짠기가 어우러지고, 응급실에서 나는 소독제 향이 약간 나네요. 레몬 주스의 상큼함, 젊은 느낌. 소독제, 요오드 용액 향, 날것 같은 양모, 백포도주, 소금물, 만자니야 와인 같은 다양한 맛이 한 번에 와요. 😊

ᄅᄉᄋ

ᄅᄉᄋ

2026년 5월 27일 05:57:22

오늘 이 위스키 한 잔은 중간 정도의 바디감에 배향이 솔솔 나네요. 풀냄새도 은은하게 나고, 금방 사과 같은 맛이 입안을 감싸요. ㅎㅎ 복잡한 맛이 정말 대단하네요, 샤리酒 뉘앙스도 살짝? 요드 냄새도 나고, 양모 같은 느낌도 있어요. 젊은 피트 위스키라 그런지 훈제 아몬드 향이랑 재 냄새도 나고... 진 같은 맛도 나고, 파프리카 향이 은근히 중독적! 손쉽게 마실 수 있는 사과맛이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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