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하벤 1987 2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부나하벤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부나하벤
숙성년수
26 년
도수
50.2%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부나하벤
증류 연도
11.1987
병입 연도
10.2013
캐스크 유형
Dark Sherry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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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40.00(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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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나하벤 증류소는 아일레이 섬 북동부 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1,050만 파운드 규모의 대규모 리노베이션 및 확장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증류소가 '과도하게 확장'된 상태였기 때문에 4개의 창고와 15개의 기타 건물을 철거했습니다. 야심 찬 재개발 계획에는 증류소와 인접한 도로 왼쪽에 새로운 방문객 센터를 건설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9년 말 또는 2020년 초 완공될 예정입니다. 도로 오른쪽의 기존 창고 자리에는 새로운 병입 작업장과 추가 주차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투자금의 상당 부분은 생산 설비 업그레이드에 할당되며, 수동당화 공정을 컴퓨터 제어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리노베이션 완료 후, 부나하벤의 대부분의 숙성은 아일레이 섬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증류소의 생산 시설에는 구리 뚜껑이 달린 12.5톤 규모의 전통 스테인리스 스틸 당화조, 6개의 오레곤 소나무 발효조(washbacks), 그리고 2쌍의 증류기가 있습니다. 2018년 초에 2개의 발효조를 교체했으며, 나머지 2개는 2019년 말까지 교체할 예정입니다. 발효 시간은 55시간에서 110시간 사이입니다. 2019년 증류소의 신주 생산 목표량은 210만 리터이며, 그 중 40%는 피티드(peated), 60%는 논피티드(unpeated)입니다. 최근 몇 년간 피티드 위스키 생산이 증가하고 있으며, 페놀 수치도 35-45ppm으로 높아졌습니다. 정규 제품 라인은 12년, 18년, 25년, 40년산입니다. 대표적인 피티드 제품으로는 연식 표시가 없는 토이텍 어 다(Toiteach a Dha, 버번과 셰리 캐스크 원주를 블렌딩)와 스튜이라다이어(Stiùireadair, 퍼스트필 및 리필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가 있습니다. 2019년 7월에 출시된 한정판으로는 2007년산 포트 파이프 피니시, 2007년산 프랑스 브랜디 캐스크, 1988년산 마르살라 캐스크 제품이 있습니다. 면세점 전용 제품으로는 헤비 피티드의 어린 위스키 크루아크 보나(Cruach-Mhòna), 버번, 셰리, 레드와인 캐스크를 블렌딩한 에리 네이 그레이네(Eirigh Na Greine), 그리고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한 안 클라다흐(An Cladach)가 있습니다. 2019년 페이스 일레(Feis Ile, 아일레이 음악 및 몰트 축제)를 위해 두 가지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되었습니다: 2008년산 모인 프랑스 오크 캐스크와 2001년산 소테른 캐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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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윤돌

윤돌

2026년 6월 5일 19:48:41

색부터 꽤 진한 갈색이네요. 맡아보면 월계수 잎이랑 시가 타바코 향이 먼저 올라와요. 한 모금 머금으면 오크향이랑 셰리 캐스크 특유의 스파이시함이 입안에 퍼지고, 약간의 미네랄 감이랑 홍차, 녹차 같은 차향이 섞여 있어요. 떫은 느낌은 오렌지 껍질 같은 씁쓸함인데, 뒤로 가면 허브 리큐르 같은 단내도 살짝 나요. 질감은 부드러우면서도 입안에 꽉 차는 느낌이고, 넘기고 나서는 스트라이크 매치 같은 향이 잠시 올라왔다 사라져요. 마지막에는 묵은 보이차 같은 오래된 차 느낌으로 마무리되네요. 전체적으로 강하지만 부드럽게 넘어가는 게 매력이에요 〰️

Кatarina_Marsel_Alicia

Кatarina_Marsel_Alicia

2026년 6월 4일 14:01:39

이 위스키는 색이 좀 짙고 어두운 편이에요. 향을 맡아보면 성냥을 긁은 듯한 스멀한 냄새와 함께 육두구 같은 향신료 향이 나요. 미네랄 느낌도 살짝 나고, 셰리 캐스크 특유의 따뜻한 향신료 풍미가 있어요. 오래된 보이차를 우린 것 같은 묵직한 맛이 입안에서 퍼지는데, 좋은 질감이 느껴지네요. 쓴맛과 함께 크고 매운 쓴 오렌지의 느낌이 강하게 와요. 담배나 시가 담배 같은 향도 은은하게 나고, 유럽산 오크의 힌트도 있어요. 월계수 잎이나 허브 리큐어 같은 복잡한 향이 뒤섞여서, 한 모금 마실 때마다 새 오크의 미세한 느낌도 느껴져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스파이시하면서도 씁쓸한 여운이 길게 남네요. 😊

어라?

어라?

2026년 6월 3일 04:57:46

이 위스키 색이 꽤 진해서 맛이 기대되더라고요. 한 잔 마실 때 쓴맛이 먼저 느껴지고, 풀이나 허브 리큐어같은 향이 나요. 담배나 시가 같은 향도 은은하게 나고, 마치 강한 홍차나 오래된 보이차를 마시는 것 같아요 ㅋㅋ 여운이 길게 남아서 좋네요. 향신료 맛이 강한데, 쉐리 캐스크特有的那种 매운 느낌이에요. 월계수 잎이나 진저브레드 같은 향도 나고, 미네랄感도 살짝 있어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향들이 다 밀접하게 close되어 있어서 흥미롭네요. 😊

yoru

yoru

2026년 6월 2일 19:33:09

어, 이건 마셔보니까 오크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오래된 보이차 같은 느낌이 섞여 있어요 🍵 혀 위에서는 확실히雪莉桶特유의 향신료 맛이 돌면서 진저브레드 같은 단내도 살짝 나는 게... 아, 뭐랄까 흙내? 같은 미네랄한 느낌도 있네. 약초 리큐르처럼 약간 쌉싸름하면서도 오렌지 껍질 같은 향긋한 쓴맛이 입안에 오래 머물러요. 근데 또 엄청 부드러워서 기분 좋게 넘어가요, 담배 연기 살짝 그을린 느낌도 나고... 후아, 불꽃 성냥 그을린 냄새 같은 게 코끝에 남아요 🔥 마시고 나서도 향신료 맛이 꽤 오래 남네요, 뜨거운 홍차 마신 것처럼 입안이 따뜻해지는 느낌까지.

펭귄놀이

펭귄놀이

2026년 5월 27일 03:31:01

요즘 마신 위스키 색이 꽤 진했어요, 오래된 보이차처럼 어두운 느낌이에요. 마셔보면 부드러우면서도 향이 강렬한데, 베이리프와 쓴 오렌지의 허브 리큐어 같은 맛이 먼저 올라와요. 스파이시한 맛이 셰리 캐스크 특유의 향신료 느낌으로 퍼지는데, 유럽산 참나무의 은은한 단맛과 잘 어울려요. 입안에서 질감이 좋고, 담배와 홍차, 녹차의 복합적인 향이 오래 머물러요. 마지막에는 성냥을 그은 듯한 미네랄한 향과 생강 케이크의 여운이 남아서, 한 잔 마시고 나면 여운이 정말 길게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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