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
2026년 4월 28일 22:20:11
으아... 이 위스키 진쨔 미쳤다 🥃✨ 처음에는 스모크가 확 올라오는데, 곧 바닐라랑 캬라멜 같은 달달함이 살짝 올라와 끝맛은 은은한 오크향이랑 후추 같은 스파이시함이 남아서 계속 손이 가네요 시간 지나니까 꿀이랑 말린 과일 느낌도 살짝 돌고... 이거 완전 혼술용으로 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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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라는 1819년부터 1983년까지 운영된 후 폐쇄됐다가 2020년 기적적으로 부활한 스코틀랜드 최고의 전설적인 '고스트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하이랜드 청산(Highland Clearances) 당시 악명 높은 스태퍼드 후작에 의해 클린리시로 설립됐으며, 1896년 제임스 애인슬리에 의해 재건되면서 존니워커 블렌드에 필수적인 강한 피트향과 해양풍의 특징을 가진 몰트를 생산했습니다. 1967년 DCL이 새로운 클린리시 증류소를 건설하면서 기존 증류소는 브로라로 이름을 바꾸고 프리미엄 블렌드용 강력하고 페놀성 강한 위스키를 전문적으로 생산했습니다. 1983년부터 2020년까지의 '침묵의 시대' 동안 남아있는 원주는 세계에서 가장 수집 가치가 높은 위스키 중 하나가 되어 경매에서 병당 1만 달러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디아지오의 3,500만 파운드 규모 복원 공사로 두 개의 원통 구리 증류기와 빈티지 장비를 보존한 채 2020년 연산 80만 리터 규모로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왁스와 그을음, 바다 소금이 어우러진 해양풍의 독특한 특성은 울트라 프리미엄 스페셜 리리스와 200주년 기념 40년산 에디션을 통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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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8일 22:20:11
으아... 이 위스키 진쨔 미쳤다 🥃✨ 처음에는 스모크가 확 올라오는데, 곧 바닐라랑 캬라멜 같은 달달함이 살짝 올라와 끝맛은 은은한 오크향이랑 후추 같은 스파이시함이 남아서 계속 손이 가네요 시간 지나니까 꿀이랑 말린 과일 느낌도 살짝 돌고... 이거 완전 혼술용으로 딱이에요 😮💨💛
Did
2026년 4월 8일 24:27:59
와아.. 이 와인스키부터 진짜 대박임🥃 꿀랑달콤하면서 바닐라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첫모금은 약간 따갑기도 했었음ㅋㅋ 근데 넘어가면 완전 부드러와져서 좋음ㅠㅠ 뒤끝도 길고 끝내줌ㅜㅜ 솔직히 가격대로는 이느낌 찾기 힘들었는데.. 오늘밤엔 또 한잔더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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