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랜턴스 Single Barrel Bourbon Whiskey 버본 위스키

블랜턴스

켄터키 · 미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블랜턴스
도수
46.5%
용량
750 ml
카테고리
버본 위스키
증류소
버팔로 트레이스
병입 연도
13.07.2016
캐스크 유형
#4 Charred American White Oak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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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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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kyspace Korea 1330

Whiskyspace Korea 1330

2026년 6월 2일 14:07:30

이 위스키를 한 잔 하니까, 향부터 확 다가왔어요. 코롱 같은 상큼한 냄새가 나면서, 바닐라와 시나몬이 풍부하게 느껴졌어요. 마시니까 햇살처럼 따뜻한 느낌이 들고, 라스베리 잼 맛도 은근히 있더라고요. 오렌지 제스트의 상큼함과 블랙 티의 쌉싸름함이 어우러져서 카라멜의 달콤함과 함께 좋았어요. 끝에는 약간의 쓴맛이 남는데, 이게 오히려 매력적이에요. 라벤더와 보이렛 같은 꽃향기도 살짝 나고, 오크나무의 풍미도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라운드한 느낌이 들어서, 더 마시고 싶게 만들었어요. 탄닌의 느낌도 적절하고, 바닐린의 향긋함이 남아서 여운이 좀 길어요. 😊

Whiskyspace Korea 1281

Whiskyspace Korea 1281

2026년 5월 27일 12:42:27

아, 오늘 마신 위스키는 정말 오크 향이 끝내줬어요. 시간 지나니까 점점 더 건조해지고... 코코넛 크림 같은 달콤함도 살짝? 쓴 코코아랑 연필가루 냄새가 나고, 라벤더 향도 은은했어요. 색은 황금빛~ 😊

Whiskyspace Korea 1281

Whiskyspace Korea 1281

2026년 5월 27일 12:42:23

위스키 한 잔 했는데 향에서 바닐라와 캐러멜 냄새가 올라와서 기분 좋았어. 입안에서는 오크 향이랑 홍차 같은 쓴맛이 살짝 느껴지고, 끝에는 호밀의 풍미가 은은하게 남네. 마치 햇살 아래서 메밀전병을 먹는 것 같아 🥰 아, 그리고 제비꽃 같은 꽃향기랑 라즈베리 잼 향도 은근히 나서 둥글둥글한 느낌이야. 쓴 오렌지 제스트도 살짝 맴돌고, 정향 같은 끝맛이 오래가서 좋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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