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랜턴스 Single Barrel Bourbon Whiskey 버본 위스키

블랜턴스

켄터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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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블랜턴스
도수
46.5%
용량
700 ml
카테고리
버본 위스키
증류소
버팔로 트레이스
병입 연도
12.04.2016
캐스크 유형
#4 Charred American White Oak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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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60.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4개 중 1-4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절대로안웃는다

절대로안웃는다

2026년 6월 4일 20:21:10

이 위스키는 중간 정도의 바디감이에요. 색은 금빛이고, 첫맛은 향신료 빵에 커스터드 뿌린 것 같은 매운 맛이 나네요. 시간이 지나면 오크 향이 점점 강해져서 좀 방해가 될 정도예요. 코코넛 크림 같은 달콤한 느낌도 있고, 라벤더 향도 은은하게 퍼져요. 입안이 점점 건조해지고, 전체적으로 매우 오크 맛이 강하고 매우 마른 느낌이에요. 😊

Homin

Homin

2026년 6월 4일 01:53:20

아, 오늘 마신 위스키는 거칠고, 마치 너무 오래 우려낸 차 같았어요. 참나무 맛이 솔직히 너무 강해서, 오히려 매운 느낌으로 시작됐죠. 라벤더 향이 은은하게 나고, 계피 맛이 잔뜩 들어 있어요. 매우 건조하고, 참나무 향이 계속 강해지네요. 생강 향도 나고, 코코넛 크림이나 메이플 시럽의 달콤함도 살짝 느껴져요. 이 위스키는 다른 캐스크와 섞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쓴 코코아 맛, 톱밥이나 연필 깎는 냄새도 나고, 금빛 색깔이에요.典型的 참나무 주스 같고, 캐러웨이 빵 맛도 나요. 입안이 건조해지고, 매운 빵에 커스터드를 뿌린 것 같은 맛이에요. 미디엄 보디감인데, 시간이 지나면 참나무 맛이 점점 더 방해가 돼요. 정말 매우 참나무 맛이 강해요. 🤔

아영포티

아영포티

2026년 5월 27일 12:47:03

골든 컬러가 진짜 예쁘게 보여요 ㅎㅎ 바이올렛이랑 홍차 향이 올라오는데 바닐라와 캐러멜 같은 단내도 은근히 섞여서 마치 꽃차를 마시는 느낌이에요 🌸 다음에는 톡 쏘는 쓴맛 끝에 비터 오렌지와 마말레이드 같은 상큼함이 번지네요 그러다 갑자기 메밀전병 같은 구수한 풍미가 올라와요 😅 라벤더 향이 맴돌고 시나몬이 입안을 데워주는데 오렌지 껍질 같은 쌉싸름함이 끝에 남아서 오히려 더 개운하게 마무리되는 느낌? 마지막에는 따뜻한 햇살 같은 여운이 입안에 오래 머물러서 좋았어요 ☀️

vrtuee

vrtuee

2026년 5월 27일 12:44:50

음,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첫 느낌이 좀 강렬했어요. 입안이 완전 건조해지면서 매콤한 향이 확 올라오더라고요. 🌶️ 좀 지나니깐 오크향이 너무 강해서 나무 톱밥이나 연필 깎은 냄새같이 느껴졌어요. 생각해보니 시나몬이나生姜향도 많이 났는데... 오히려 너무 우려낸 홍차처럼 씁쓸한 맛이 나요. 코코넛크림 같은 부드러움이나 메이플시럽 같은 단맛도 살짝 느껴지려는데, 계속 오크향이 방해해서 잘 안 와요. 끝에는 씁쓸한 코코아 맛이 남는데 건조함이 계속 남아요. 가을에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 솔직히 오크향이 좀 과해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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