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330
2026년 7월 28일 19:26:07
오늘 마신 위스키는 금빛 색이 예쁘고 🥃 라벤더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면서 메이플 시럽 달콤함도 살짝. 쓴 코코아와 나무톱 가루 같은 느낌도 있고, 계피가 한 봉지씩 들어간 듯 진하게. 캐러웨이 빵에 크림 듬뿍 뿌린 듯한 스파이시한 맛, 너무 우려낸 tea 느낌도 살짝. 정말 매우 오크가 넘치고, 전형적인 오크 주스 같아. 솔직히 오크 과다라고 할 만큼, 오크가 점점 더 많아지면서 맛을 방해하기도 해. 전체적으로 매우 건조하고 drying한 느낌, 생강과 코코넛 크림 부드러움이 뒤에 살짝. 오크가 너무 많아서 조금 물리지만 특이하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