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랜턴스 Single Barrel Bourbon Whiskey 버본 위스키

블랜턴스

켄터키 · 미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블랜턴스
도수
46.5%
용량
750 ml
카테고리
버본 위스키
증류소
버팔로 트레이스
병입 연도
06.10.2016
캐스크 유형
#4 Charred American White Oak Barrel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60.00(2024-08-27)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3개 중 1-3 로그인하고 쓰기
Whiskyspace Korea 1330

Whiskyspace Korea 1330

2026년 6월 2일 14:05:17

오크 향이 정말 강했어요 😅 라벤더도 살짝 났는데, 마실수록 오크가 너무 세서 다른 맛이 가리는 느낌? 코코넛 크림 같은 달콤함도 있었고, 입안이 좀 마르네요. 처음에는 매운 기운이 왔고, 색은 금빛이었어요. 메이플 시럽 같은 단맛도 느꼈지만, 시간이 지나면 오크가 방해가 되는 것 같아요. 빵 같은 향도 났는데, 연필밥 냄새? 아, 일반적인 오크 주스 같다고 해야 하나 🤔

Whiskyspace Korea 1281

Whiskyspace Korea 1281

2026년 5월 27일 12:42:15

어, 이 위스키 한 모금 마셨는데, 처음에 좀 매운 느낌이 오네 😅 입안이 정말 건조해지고, 쓴 코코아랑 생강 맛이 나. 솔직히 너무 오크 맛이 강해서, 마실수록 오크가 방해가 돼. 거칠고, 중간 정도인데, 정말 오크 향이 넘쳐. 건조하고, 연필 깎은 냄새랑 라벤더 향도 나고, 시나몬이 엄청 많아. 이 캐스크를 더 잘 블렌딩했으면 좋았을 텐데... 카라웨이 빵 같은 느낌도 나네 🤔

Whiskyspace Korea 1281

Whiskyspace Korea 1281

2026년 5월 27일 12:42:02

음~ 첫 모금에 홍차랑 바닐라 향이 확 퍼진다 单宁이 좀 쎈 편인데 오히려 그래서 더 묵직하게 느껴져요 😊 골드빛 색감이 예쁘고 입안에서 캐러멜이랑 마말레이트 같은 상큼한 단맛이 섞이다가 계피향이 확 올라오면서 라벤더 같은 꽃내음이 은은하게 남아요 🌸 오렌지 제스트랑 비터 오렌지 껍질의 상큼함이 마지막에 살짝 쓴맛으로 마무리되는데 오크향보다는 메밀전병이나 호밀빵 같은 구수한 느낌이 더 많이 나네요 오래 여운이 남는 편이고 조금 더 활발한 느낌이면 좋겠는데… 그래도 햇살처럼 따뜻한 느낌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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