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버 2016 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빔버

런던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빔버
숙성년수
3 년
도수
54.2%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빔버
증류 연도
2016
병입 연도
2019
캐스크 유형
Pedro Ximénez Cask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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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2,413.73(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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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설립된 빔버 증류소는 런던에서 100여 년 만에 새로 설립된 유일한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영국 현지 보리를 사용하며, 오크 발효조에서 7일간의 발효 기간을 거치고, 워시 증류기와 스피릿 증류기 모두 직화 가열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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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GAMZA

GAMZA

2026년 5월 27일 07:39:18

오, 이 위스키 한 잔 마시니까 정말 좋네요. 신비로운 향이 먼저 다가오고, 매운 빵과 정향 같은 향이 떠올라요. 약간의 란시오티 느낌이 있고, 유니쿰 같은 쓴맛이 더해져요. PX 피니시가 확실한데, 더블 웨미처럼 강렬해요. 말린 살구 향이 나면서 멕시코 음식 같은 매콤함이 있어요. 아일레이 피니시가 은밀하게 트릭처럼 숨어있고, 순수 PX 향이 진하게 느껴져요. 여기서 약간의 달콤한 머스캣 향은 없네요. 큼멜 같은 허브 향도 살짝, 여운에 후추가 더 오래 남아요. 진저브레드와 크리스마스 케이크 같은 달콤함, 시나몬 롤 향도 나고요. 깊은 금색을 띠고, 품질과 세련됨이 풍겨요. 풍부한 맛이 꽤 긴 여운으로 이어지고, 약간의 멘톨 시원함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하게 잘 어울리네요. 😊

dukkeop bias

dukkeop bias

2026년 5월 27일 03:19:23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어요. 꿀같은 달콤함과 톱밥 같은 향이 먼저 느껴졌네요. 자스민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퍼지 같은 질감이 부드럽게 녹아요. 길이감이 좋아서 여운이 오래 가고, 버섯 가루 같은 우마미도 살짝 나요. 따뜻한 나무 향신료와 기름진 느낌, 연필 깎은 조각의 향도 나네요. 인상적인 무게감과 질감에 놀랐어요, 수지 같은 느낌도 있고요. 전 솔레라 PX 셰리 캐스크에서 나올 법한 강력한 향신료와 생강 케이크 맛이 인상적이에요. 깊은 금색 빛깔에 잎담배 노트와 초콜릿 소스 달콤함, 둥근 느낌이 어우러져요. 빨간 과일 잼과 고추 향, 깊은 흙내음, 결정화된 과일과 조린 어두운 과일 맛도 나고, 정향과 영 아르마냑 힌트까지 복잡해요. 😊

타로샤먼 비쥬쌤

타로샤먼 비쥬쌤

2026년 5월 27일 02:46:54

색이 deep gold로 진짜 예쁘게 빛나네 ✨ 잔에서 향 올라오는 거 봐 - 오렌지 향이 lovely하게 나면서 진저브레드 같은 향이 섞여 있어. 계피 롤 생각나고, 마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옆에서 만지는 느낌? Stollen 향도 살짝 나고, 뭔가 muscats 같은 과일향도 있고... 뭐랄까 풍부한데 둥글둥글한 느낌이야. 마셔보면 전체적으로 surprisingly balanced 해. PX 피니시 때문인지 풍부한 단맛이 바탕에 깔려 있는데, 그 위에 클로브 향이랑 chillies 같은 스파이시함이 올라와. Unicum 같은 허브 쓴맛도 톡 쏘고, wee touches of menthol도 느껴지고... 피니시에서는 pepper가 더 강하게 남아. small casks에서 숙성한 게 확실히 느낌이 다르네. raw distillate의 풋풋함이 아직 살짝 남아 있는데 그게 오히려 double-whammy로 매력적이야. old solera butts의 클래식한 느낌도 섞여 있고, marginally rancioty한 뉘앙스까지... 복잡한데 잘 어울려 🤤 멕시코 음식이랑 페어링하면 좋을 것 같고, millionaire shortbread이랑 먹어도 찰떡일 듯. 전체적으로 뭔가 reeks of quality인 위스키야. Carole Bouquet가 Pantelleria에 서 있는 것처럼 고급스러우면서도 뭔가 여유로운 느낌? 👍

류

류

2026년 5월 22일 05:57:07

향은 달콤하고 살짝 스모키해요. 마시면 바닐라, 말린 과일 느낌이 먼저 오고 뒤에는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히 남네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라 천천히 마시기 좋았어요.

임혜란

임혜란

2026년 5월 21일 03:50:50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마시면 오크 느낌이랑 고소한 맛이 은근히 남아요 🥃 끝에는 약간 스파이시하고 따뜻한 여운. 부담스럽진 않은데 계속 생각나는 타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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