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네비스 Single Cask 1996 2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벤 네비스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벤 네비스
숙성년수
25 년
도수
55%
용량
2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벤 네비스
증류 연도
29.03.1996
병입 연도
03.06.2021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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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비스 증류소는 1825년 롱 존 맥도널드에 의해 설립되어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역사적으로 중요한 위스키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영국 최고봉인 베네비스산 기슭에 위치한 이 증류소는 백 년 이상 고대 이탄층과 화강암을 통해 여과된 물을 독점적으로 사용하여 유례없는 미네랄 프로파일을 만들어냅니다. 1823년 주세법 직후 라이선스를 취득한 하이랜드 지역 3개 증류소 중 하나로, 합법적 위스키 생산의 선구자 역할을 했습니다. 이 증류소는 일본 위스키 역사에서 숭고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일본 위스키의 아버지 다케쓰루 마사타카가 1920년대 이곳에서 수련하며 그의 비전과 일치하는 강렬한 특성을 발견했습니다. 그의 스코틀랜드 출신 아내 리타 다케쓰루(본성 맥도널드)는 기묘하게도 증류소 창립 가문의 후손이었습니다. 1989년 닛카 위스키가 베네비스를 인수하며 다케쓰루의 오랜 존경심을 실현했습니다. 베네비스는 타협하지 않는 전통 방식으로 차별화됩니다: 캐러멜 색소 무첨가, 차일드 필트레이션 미실시,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유일하게 맥주 효모를 사용한 발효 공정. 이러한 방식은 강렬한 천도복숭아, 오렌지 마멀레이드, 다크 초콜릿 향이 어우러진 풀바디 증류주를 만들어내며, 숙성에 따라 특유의 가죽과 담배 복합미를 발전시킵니다. 증류소는 전통적인 웜 튜브 냉각기와 일부 증류기의 직화 가열 방식을 고수하며 역사적 특성을 보존합니다. 생산 물량은 분배됩니다: 약 30%의 신주는 일본으로 직접 운송되어 닛카의 창고에서 숙성되며, 나머지는 현지에서 숙성되어 극히 드문 베네비스 공식 병입품(OB)을 생산합니다. 심각한 원액 부족으로 인해, 연산 표기는 의도적으로 과소 표기됩니다—8년산 제품은 8-14년 원액을, 10년산은 12-15년 원액을, 15년산은 17년 이상 원액을 포함합니다. 이는 진정한 OB 표현식을 수많은 인디펜던트 병입품(IB)에 비해 예외적으로 희귀하게 만들며, 베네비스를 가공하지 않은 전통 하이랜드 싱글 몰트를 찾는 애호가들 사이에서 컬트적 인기를 누리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합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9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J

J

2026년 6월 5일 14:40:53

이 위스키 색이 amber처럼 정말 고와서 황금빛이 나는 것 같아. 마시면 왁스 같은 질감이 입안에 퍼지고, 쓴 오래된 호두 맛이 나서 놀랐어. Mars bars 같은 달콤한 맛도 은근히 섞여 있고, 오래된 마말레이드 향이 나서 옛날 느낌이야.烟草향도 살짝 나고, 오렌지 비터의 쓴미가 뒤끝에 남아. 미네랄 같은 시원함도 있고, 미소나 낫토 같은 발효된 맛이 힌트로 오네. 가끔은 peppery한 향이 튀어나와서 복잡한 맛이야. 전체적으로 dirty sides 같은 묵직함이 있어서 오래 음미하게 돼. 😊

jen

jen

2026년 6월 4일 02:20:49

오늘 한 잔 했는데, 왁시한 느낌이 먼저 와요. 단 고추 향이 살짝 나고, 마스바를 먹는 것처럼 달콤해요. 쓴 호두 맛이 뒤섞여서 좀 묵직하고, 색은 정말 호박색이네요. 뼈수프 같은 질감? 흙내 나는 담배 향이 강하긴 한데, 전체적으로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옛날식 마말레이드에 캐러멜이 더해진 것 같고, 오렌지 비터의 씁쓸함이 은근하게 남네요 ㅋㅋ

J$H

J$H

2026년 6월 2일 14:20:51

이거 마시니까 뭔가 옛날 할머니 집에서 맡던 캬라멜 냄새 같기도 하고...ㅋㅋ 입안에선 미소(된장) 향이 살짝 돌면서 껍질 벗긴 오렌지 껍질 같은 쌉쌀함이 올라와. 마지막엔 담배 연기 같은 퀘퀘한 맛이 남는데, 오히려 그게 매력적이야. 미네랄 느낌이 약간 크레용 같은 질감? 오래 씹으면 호두의 쓴맛이 남. 전체적으로는 마스바 캔디 녹여먹는 것처럼 오래가는 단맛이 있어.

J BK

J BK

2026년 5월 27일 12:55:10

미네랄 같은 맛이 처음에 확 느껴지면서 마스 바의 달콤함이 오묘하게 섞여 있어. 이스트 왁스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올드스쿨 마말레이드 같은 향긋함도 난다. 담배 같은 더티한 매력이 살짝 올라오고, 왁시한 질감에 미소 맛이 나서 신기해. 입안에서 오래 남는 롱한 피니시가 좋고, 앰버 색이 고와. 가죽 같은 느낌에 초크 같은 질감도 나고, 쓴 오래된 호두의 씁쓸함이 있어. 낫토 같은 발효향이랑 오렌지 비터스의 쓴맛이 어우러지고, 캐러멜의 달콤함에 페퍼리한 스파이스, 스위트 페퍼의 과일향도 감지돼. 전체적으로 상당히 부드러우면서도 더티한 사이드가 특이하고, 마로우 퀘넬 같은 풍미가 풍성해. 😊

atarashi9876

atarashi9876

2026년 5월 27일 06:49:41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색이 참 예쁘더라고요, 호박색 같아요. 🥃 첫 향은 후추 같은 매콤함이랑 미소국물 같은 발효된 향이 섞여서 독특했어요. 미네랄 같은 광물질 맛도 나고, 비교적 부드럽게 넘어가요. 분필 같은 건조한 느낌이랑 낫토처럼 끈적한 질감도 느껴져서 재밌었어요. 왁스 같은 코팅감이 입안에 남고, 지저분한 면도 있네요. 골수丸子 같은 고소한 맛이랑 흙내 나는 담배 향이 어우러져요. 단고추의 단맛과 오래된 호두의 쓴맛, 가죽 같은 맛이 뒤섞여서 복합적이에요. 전체적으로 독특한 경험이었어요, 조금 거칠지만 매력적인 맛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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