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로세스 The Un-Chillfiltered Collection 1995 1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로세스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8 년
도수
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05.1995
병입 연도
07.11.2013
캐스크 유형
1st Fill Ex-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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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로시스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의 명망 있는 싱글 몰트 위스키 제조사로, 1년 전 1990년대부터 이어온 빈티지 표기 제품 라인을 중단하는 전략적 전환을 단행했습니다. 이 결정은 동일 지역의 발블레어 증류소가 뒤따르며 업계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증류소의 생산 철학은 탁월한 원드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전체 생산량의 90% 이상을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시키며, 특히 대부분이 퍼스트 필(first-fill) 캐스크로, 셰리 캐스크가 버본 캐스크보다 훨씬 높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품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글렌로시스는 5.5톤 스테인리스 스틸 풀 로터 탁조를 사용하여 최적의 워트 추출을 실현합니다. 발효 과정은 전통적인 방식의 오레곤 소나무 발효조 12개와 현대적인 시설의 스테인리스 스틸 발효조 8개, 두 개의 전용 공간에서 이루어지며, 복잡한 풍미의 전구체를 생성하기 위해 58시간의 장시간 발효 주기를 적용합니다. 증류실은 5조의 슬로우 증류 장치를 운영하여 구리와의 반응을 극대화하고 증류소 특유의 우아하고 과일향이 풍부한 증류주 특성을 창출합니다. 2019년 기준 주당 44회 탁조, 연간 400만 리터 이상의 신주 생산이 가능하며, 이 중 대부분은 싱글 몰트 생산에 사용되고 나머지는 프리미엄 블렌딩용 원액으로 활용됩니다. 빈티지 제품 대신 셰리 캐스크 숙성 중심의 '솔레오 컬렉션'이 출시되었으며, 글렌로시스 10년, 12년, 위스키 메이커스 컷(비연산), 18년, 25년으로 구성됩니다. 온라인 전용 '아쿠아 컬렉션'은 위스키 메이커스 드람과 12년산을 포함합니다. 면세점 전용으로는 로버 리저브, 맨스 리저브, 엘더스 리저브, 미니스터스 더 리저브, 25년 엔세스터스 리저브 등 프리미엄 리저브 시리즈가 2019년 9월까지 판매됩니다. 한정판으로는 2018년과 2019년 10월에 출시된 할로윈 에디션, 2019년 여름 출시된 40년산, 그리고 2019년 12월 출시 예정인 초희귀 50년산 등이 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3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빠삐식물

빠삐식물

2026년 6월 3일 06:21:17

오늘 저녁에 위스키를 홀짝거리는데, 색깔부터가 아름다운 amber色이라 눈이 먼저 즐거웠어요. 한 모금 머금으면 leather 같은 sherry 맛이 확 퍼지고, 이어지는 chocolate과 white chocolate의 부드러움이 정말 works very well 해요. 비터 오렌지와 블러드 오렌지의 citrus한 쓴맛이 입안을 깨워주고, honeydew 같은 과일향이 신선하게 떠올라요. 약간의 gunflints 미네랄 느낌이 earthy한 바탕을 잡아주면서, 오렌지 풍미는 여전히 크게 남아서 좋았어요. 마지막에 살짝 감도는 toffee 단맛이 전체적으로 much to my liking이에요. 그냥 just excellent! 😊

lady olivia

lady olivia

2026년 6월 1일 06:08:02

오늘 위스키 마셔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 오렌지 향이 크게 남아있고 초콜릿도 느껴져요. 향신료가 더 강해서 후추와 생강 같은 맛이 나고, 토피와 꿀 소스 같은 달콤함이 있어요. 가죽 같은 셰리 향에 쓴 오렌지와 코린트 건포도 맛이 어우러져요. 총석 같은 느낌에 멜론 같은 시원함도 나고, 신선한 셰리 느낌이 좋았어요. 캄파리 같은 비터스가 아주 잘 어울리고 긴 여운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sw s

sw s

2026년 5월 29일 07:49:38

이 위스키는 꿀소스 느낌이 나는 게 진짜 좋아요. 😊 셰리 와인 같은 상큼함이 살아있으면서도 쓴 오렌지향이 은근히 올라와요. 생강 향이 살짝 나서 따뜻해지는 기분? 가죽 같은 셰리 풍미가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쑥 향이 살짝 스치는 게 독특했고, 코린트 건포도 단맛이 입안에 퍼질 때는 진짜 행복해요. 화이트 초콜릿 같은 부드러움과 후추 톡 쏘는 맛이 잘 어울려서 “이거 꽤 잘 맞네~” 싶었어요. 피 오렌지 상상이 막 떠오르면서 긴 여운이 남아서 자꾸 생각나네요. 멜론 같은 은은한 단맛까지 더해져서 완전 제 취향이에요. 👍

캐서린이루미

캐서린이루미

2026년 5월 28일 07:05:11

호박색 빛이 참 예쁘네요 😊 마시니까 상큼한 셰리 향이 나고, 가죽 같은 느낌도 살짝 있어요. 피 오렌지 맛이 크게 남고, 화이트 초콜릿의 달콤함도 느껴져요. 약간의 토피와 허브 터치가 있어요. 초콜릿 맛도 나서 정말 제 취향이에요! 꿀 소스 같은 단맛과 흙내 나는 매력이 좋았어요. 모든 게 잘 어울리고, 여운이 길어요. 멜론 같은 상큼함과 향신료가 더해져서 캠페리 같은 씁쓸함까지 있어요. 정말 훌륭해요! 👍

단

단

2026년 5월 27일 08:35:49

앰버 색이 참 예쁘네요. 잔에 따르자마자 부싯돌 같은 미네랄 느낌이 살짝 올라오고, 그 위로 가죽 같은 셰리 향이 은은하게 깔려요. 한 모금 머금으면 화이트 초콜릿의 부드러운 단맛과 함께 비터 오렌지, 블러드 오렌지 같은 시트러스가 확 퍼지는데, 확실히 오렌지 느낌이 강하네요.🍋 퀴닌 나무 껍질이나 쑥 같은 쌉싸래한 맛이 뒤에서 받쳐주고, 후추와 생강 같은 향신료가 톡 쏘면서도 밸런스가 좋음! 끝에는 콜린시언 레이진의 달콤한 과일 향과 함께 꽤 긴 여운이 남는데, 취향 저격이에요. 진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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