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알라키 1976 1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알라키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8 년
도수
43%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0.1976
병입 연도
06.1995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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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사이드 중심부에 자리한 글렌알라키 증류소는 현대 스카치 위스키 업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공 스토리를 대표합니다. 위스키 전설 빌리 워커와 그의 파트너들이 2017년 7월 인수한 이전에는 간과되어온 증류소는, 꼼꼼한 캐스크 관리와 전통적인 장인정신을 통해 수상 경력에 빛나는 싱글 몰트 브랜드로 탈바꿈했습니다. 워커의 지도 하에, 글렌알라키는 2018년 초 인상적인 빈티지 싱글 캐스크 제품군을 출시한 후, 10년, 12년, 15년, 18년, 25년으로 구성된 정교한 코어 레인지를 선보였습니다. 모든 제품은 논칠 필터링되지 않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유지하며, 캐스크 스트렝스 또는 46-48% ABV로 병입됩니다. 증류소 방문자 센터는 2019년 5월 스페이사이드 페스티벌에 맞춰 개장하여 두 가지 독특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더 위'(The Wee) 투어는 간소화된 증류소 견학과 3종의 시음으로 구성되며, '더 커나서'(The Connoisseur) 투어는 전 구역을 돌아보며 5종을 시음할 수 있습니다. 생산 공정의 하이라이트는 160시간에 달하는 예외적으로 긴 발효 기간, MacNair's Lum Reek 블렌드 시리즈를 위해 연간 10만 리터 생산되는 고온도 페이티드(80ppm) 신주, 그리고 63.5%, 68%, 72% ABV라는 독특한 3단계 캐스킹 전략입니다. 연간 400만 리터의 설계 용량을 보유했지만 연 70만 리터만 생산하는 글렌알라키는 양보다 질을 우선하며, 16개의 창고(던지지 2개, 랙드 2개, 팔레타이즈드 12개)와 9.4톤 세미-라우터 메시 턴, 6개의 스테인리스스틸 워시백, 2개의 추가 캐퍼도니치 워시백, 그리고 전통적인 웜 튜브 콘덴서가 장착된 두 쌍의 비정상적으로 넓은 증류기 등 전문 장비를 통해 품질을 지켜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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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KIT CHAN

KIT CHAN

2026년 6월 5일 18:30:51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처음엔 치즈 같은 향이 나더라고요. 근데 좀 마시다보니 화학적인 플라스틱 맛이 나서... 😅 신선한 샘플 느낌이랄까? 살짝 파인애플 향도 나고, 화이트 와인 같은 상큼함도 있어요. 하지만 골판지 맛이랑 희석된 분필 맛이 섞여서... 😣 사실 이 위스키를 마시면서 뭔가 철학적으로 느껴지네요. 마치 머큐로크롬을 마시는 것 같고, 위스키 중에서 가장 점수가 낮을 것 같은 느낌. 역겨울 수도 있지만,有趣的是它让人思考. 😄

권은미

권은미

2026년 6월 4일 09:00:53

와... 이거 뭐지? 맨 처음 코에 닿을 때부터 좀 이상하다. 비릿한 뭔가가 확 올라오는데, 좀 구역질나게 해요 😖 마시니까 뭔가 백석분 가루를 탄 물 같기도 하고, 약간 소독약 비슷한 맛이 나요. "에엥? 이게 위스키 맞나?" 싶을 정도로 좀 묽어요. 그런데 이 약맛 사이로 파인애플 같은 새콤한 향이 슬쩍 나기도 하고... 한 모금 더 먹으면 갑자기 치즈 향이 훅 들어와요. 어우, 근데 이 마지막 뒷맛은 뭐야... 썩은 아티초크 맛? 진짜 별난 조합이다. 😂 약 먹고 치즈 먹는 느낌?

Matty

Matty

2026년 6월 3일 03:53:32

아 솔직히 이건 좀... 향부터가 묘하다. 뭐랄까 치즈를 냉장고에 오래 방치한 느낌? 아니면 2005년산 같은 오래된 뭔가... 🤔 마시면 좀 토나와요 솔직히. 페인트? 아니 소독약? 머큐로크롬 마시는 기분 ㅋㅋ 화학적인 플라스틱 맛도 나고... 화이트와인 같은 산미도 살짝? 근데 이상하게 재밌는 철학적 생각이 듬 ㅋㅋㅋ 파인애플? 아주 살짝 있긴 한데... 이건 진짜 꽤 지독한 편이고 패스 ㅠㅠ 점수는 1점 줄 수 밖에 없음... 최악의 위스키 확정 😅

Mai Giáp

Mai Giáp

2026년 6월 2일 16:53:32

아,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솔직히 좀 충격적이야. 마치 빨간 약물을 마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치즈 비슷한 향도 살짝 나. 😣 근데 너무 부티릭한 냄새가 나서 속이 울렁거려, 거의 구역질 나는 수준이야. 썩은 아티초크 맛이랄까? 분필을 탄 물 같기도 하고, 약간의 약 냄새도 섞여 있어. 오히려 지독한 편이네. 전체적으로 중간 강도인데, 솔직히 다시 마시고 싶진 않아.

오도란

오도란

2026년 5월 27일 14:09:40

솔직히 오늘 위스키는 좀 충격적이었어요. 첫 모금에 파인애플 같은 상큼한 향이 살짝 돌더니만, 이내 치즈 같은 비릿한 냄새가 확 퍼지네요. 근데 솔직히 골판지 맛이 나고, '화학' 플라스틱 같은 이상한 뒷맛이 남아요. 저번 주 유제품 상한 것 같은 시큼함이 확 돌고, BUTYRIC 한 느낌이 너무 강해서 FEINTY 하고 RATHER FOUL 해요. 마치 MERCUROCHROME 마시는 것 같고, 오래된 게나 랍스터 비린내, 썩은 아티초크 냄새까지 떠오르네요... 분필 탄 물 같은 밋막한 맛이 MEDIUM 정도로 WHITE WINE 비슷한데, 약간 약 맛이 나서 PUK-Y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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