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 Authentic Collection 1974 29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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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발베니
숙성년수
29 년
도수
4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발베니
증류 연도
1974
병입 연도
01.2004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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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치 위스키 업계에서 새로운 블렌딩 담당 마스터를 임명하는 것은 언제나 신중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인물이 되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5년에서 10년의 엄격한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블렌딩 담당 마스터 후계자로 지정되면, 그 역할을 맡기 전에 제조장의 공식 블렌딩 담당 마스터나 증류 담당 마스터에게 제자로서 배워야 합니다. 데이비드 스튜어트는 스카치 위스키 업계에서 블렌딩 담당 마스터 및 증류 담당 마스터와 같은 직책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인물로, 58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2020년 기준). 현재 그의 제자로 배우고 있는 켈시 맥케치니(여성)는 이 전설의 뒤를 이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28세(2020년 기준)로 글래스고 출신이며 생물학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학업을 마친 후 6년간(2020년 기준)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 그룹에서 근무해왔습니다(2014년 8월 입사). 증류소는 11.8톤의 전체 여과당화조, 9개의 나무 발효조와 5개의 스테인리스스틸 발효조(발효 시간 68시간), 5개의 초증류기와 6개의 정증류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주당 29톤의 당화물을 생산하여 700만 리터의 신주로 전환할 계획이었습니다. 주로 피트(peat)를 사용하지 않은 위스키를 생산하지만, 매년 한 주는 피트향 위스키 생산에 할애됩니다. 증류소는 자체 맥아 제작도 진행하여 전체 필요량의 15%를 충당합니다. 또한 구리공과 제조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규 라인업에는 DoubleWood 12년, DoubleWood 17년, Caribbean Cask 14년, Single Barrel 12년(퍼스트 필), Single Barrel 15년(셰리 캐스크), Single Barrel 25년 Traditional Oak, PortWood 21년, 30년, 40년, 50년이 포함됩니다. 최신 한정판으로는 Tun 1509 6차 배치, Tun 1858 7차 배치, 그리고 The Balvenie DCS Compendium 제5장이 있습니다. 2019년 5월에 출시된 새로운 한정 시리즈인 The Balvenie Stories는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he Sweet Toast of American Oak 12년(퍼스트 필 버본 캐스크에서 숙성하고 두 번 구운 미국산 오크 캐스크에서 12주간 마무리), A Week of Peat 14년(강한 피트향), 그리고 A Day of Dark Barley 26년입니다. 면세점 전용 제품으로는 Triple Cask 시리즈(12년, 16년, 25년), 21년 Madeira Cask, 14년 Peated Triple Cask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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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반세이

반세이

2026년 5월 25일 10:52:18

아 진짜 이거 마시면서 계속 감탄만 나왔어... 🥃 처음 코 대자마자 미라벨 잼이랑 살구, 꿀에 절인 배, 잘 익은 멜론 향이 확 퍼지는데 거기에 은은한 노란 꽃 향기까지 겹쳐. 달달한 토피 냄새도 나면서 동시에 콰르 드 쇼옴 같은 스위트 화이트 와인의 느낌이 팍 들어. 근데 묘하게 화이트 페퍼 때문에 긴장감이 살짝 감돌아. 혀에 닿자마자 버터처럼 미끈하게 감기는데 엄청 스위트하고 동그란 맛. 마치 오래된 발베니 몰트에서 나는 꿀 결정체 같은 찐득함? 그런데 갑자기 찬 연기 한 줄기가 지나가면서... 어? 그레이비 소스 힌트? 이게 진짜 미친 비밸런스야. 달기만 한 게 아니라 발사믹 식초 같은 산미가 살짝 툭 튀어나와서 계속 흥미로워져. 과일도 바나나, 말린 살구, 캔디드 프루츠가 레이어로 켜켜이 쌓여있고, 끝에는 감초의 쌉쌀함이 길게 드리워져. 실키하던 탄닌이 뒤로 갈수록 약간 드라이하게 말리는 느낌을 줘서 덜 둥글어지는데, 그게 루아르 계곡 샤블리 같은 깔끔한 미네랄리티랑 연결되는 것 같기도 하고. 진짜 플레이풀하면서도 복합적인데, 모든 요소가 신경 쓸 정도로 밸런스가 좋아. 마지막엔 스모키함이 살짝 더 올라오면서 약간 건조해지는데, 그 여운이 하도 길어서 한참을 멍하니 잔만 쳐다봤네.

오 대감

오 대감

2026년 5월 15일 09:39:08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뒤에는 나무향이랑 바닐라 느낌이 남아요 😊 목 넘김은 부드러운 편인데 끝에 매콤함이 조금 있어서 심심하진 않네요. 편하게 한 잔 하기 좋은 느낌이에요.

6시남의고향

6시남의고향

2026년 4월 30일 21:41:00

음... 뭔가 복잡한 향이 한번에 확 올라오네 ㅋㅋ 약간 스모키한 느낌도 있고, 꿀? 바닐라? 비슷한 단내도 살짝 나고... 오크 향 같은 건 좀 강한데, 마시고 나서 입안에 남는 여운은 길지 않아서 아쉬움 ㅎ 아, 그리고 살짝 씁쓸한 끝맛이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편? 음... 좀 더 진한 과일향이나 스파이시한 맛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 ㅠ 总而言(이미 좀 취했나? ㅋ) 가볍게 마시기에는 괜찮아~

a j

a j

2026년 4월 29일 10:11:42

이 위스키는 부드럽고 입안에서 과일향이 나욤. 약간의 훈연향도 있고, 끝에 단맛이 남아요. 😋 가끔은 약간의 오크향도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있어요. 🥃 sometimes는 약간 스모키한 느낌도 나고, 기분 좋게 마실 수 있어요! 😊

Petriyatch sistah

Petriyatch sistah

2026년 4월 21일 01:17:40

와 오늘 위스키 한잔하는데 향이 장난 아니네 🥃 첫맛은 달콤한 바닐라 같고 목 넘김이 진짜 부드러워. 알코올 냄새는 별로 안나고 은은한 나무향? 🌲 마시고 나서 입안에 남는 여운이 길어서 좋네. 퇴근후 한잔으론 꿀템같아 🌙 좀 비싸지만 가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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