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 1999 2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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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발베니
숙성년수
21 년
도수
47.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발베니
증류 연도
24.02.1999
병입 연도
24.08.2021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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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54.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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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치 위스키 업계에서 새로운 블렌딩 담당 마스터를 임명하는 것은 언제나 신중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인물이 되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5년에서 10년의 엄격한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블렌딩 담당 마스터 후계자로 지정되면, 그 역할을 맡기 전에 제조장의 공식 블렌딩 담당 마스터나 증류 담당 마스터에게 제자로서 배워야 합니다. 데이비드 스튜어트는 스카치 위스키 업계에서 블렌딩 담당 마스터 및 증류 담당 마스터와 같은 직책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인물로, 58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2020년 기준). 현재 그의 제자로 배우고 있는 켈시 맥케치니(여성)는 이 전설의 뒤를 이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28세(2020년 기준)로 글래스고 출신이며 생물학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학업을 마친 후 6년간(2020년 기준)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 그룹에서 근무해왔습니다(2014년 8월 입사). 증류소는 11.8톤의 전체 여과당화조, 9개의 나무 발효조와 5개의 스테인리스스틸 발효조(발효 시간 68시간), 5개의 초증류기와 6개의 정증류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주당 29톤의 당화물을 생산하여 700만 리터의 신주로 전환할 계획이었습니다. 주로 피트(peat)를 사용하지 않은 위스키를 생산하지만, 매년 한 주는 피트향 위스키 생산에 할애됩니다. 증류소는 자체 맥아 제작도 진행하여 전체 필요량의 15%를 충당합니다. 또한 구리공과 제조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규 라인업에는 DoubleWood 12년, DoubleWood 17년, Caribbean Cask 14년, Single Barrel 12년(퍼스트 필), Single Barrel 15년(셰리 캐스크), Single Barrel 25년 Traditional Oak, PortWood 21년, 30년, 40년, 50년이 포함됩니다. 최신 한정판으로는 Tun 1509 6차 배치, Tun 1858 7차 배치, 그리고 The Balvenie DCS Compendium 제5장이 있습니다. 2019년 5월에 출시된 새로운 한정 시리즈인 The Balvenie Stories는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he Sweet Toast of American Oak 12년(퍼스트 필 버본 캐스크에서 숙성하고 두 번 구운 미국산 오크 캐스크에서 12주간 마무리), A Week of Peat 14년(강한 피트향), 그리고 A Day of Dark Barley 26년입니다. 면세점 전용 제품으로는 Triple Cask 시리즈(12년, 16년, 25년), 21년 Madeira Cask, 14년 Peated Triple Cask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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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개 중 1-2 로그인 후 점수 주기
RH

RH

2026년 5월 27일 07:42:31

이 위스키, 처음 한 모금에 미라벨쨈 같은 달달함이 확 퍼지네요. 좀 더 묵직해지기 전의 가벼운 느낌이랄까. 마시다 보면 당근을 갓 뽑아서 씹는 것 같은 싱그러운 향이 올라와요. 어린 나무에서 막 벤 것 같은 풋풋한 보리 향도 느껴지고. 소금기? 은은하게 밸런위의 소금기 비슷한게 미각을 살짝 자극하는데, 그게 마치 방금 튀겨낸 버터 팝콘에 소금 살짝 뿌린 맛이랑 오묘하게 닿아있어요. 처음에는 후추 톡 쏘는 듯한 매운 기운이 스치고, 살구 같은 상큼한 과일 향이 이어지네요.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이 입안을 꽉 채우는 기분. 녹차처럼 은은한 쌉싸름함도 돌고, 나중에는 화가 날 정도로 긴 여운이 입안에서 떠나지 않아요. 프랭크 자파 기타 솔로마냥 정말 끝이 없네요. 마지막에는 박하향 같은 청량감이 살짝 남고, 다시금 구운 팝콘 냄새가 맴돌아요. 오크통에서 오래 익힌 그런 전통적인 풍미도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묵직한 몸체에 소금기와 과일 향이 잘 어우러진 느낌. 마치 들판에서 막 뜯어온 것 같은 싱그러움과 오래된 창고 같은 묵직함이 공존해요. ✨

aa asep

aa asep

2026년 5월 6일 06:32:38

한국 위스키 애호가로서, 이 위스키 한 잔이 주는 느낌은? ㅎㅎ 첫 향은 은은한 스모크香气🔥가 살짝 나고, 곧 사과나 배 같은 과일味🍎🍐로 바뀌어요. 목넘김이 부드럽고, 꿀🍯 같은 단맛이 입안에 맴돌아요. 여운은 좀 긴 편이고, 나무 향조🌲가 남아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괜찮아요~ 천천히 마시면서 즐기기 좋음. 😊 (참고: 입력법 지원 Emoji 사용, 가끔 줄바꿈 포함, 영향 없는 타자 실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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