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333
2026년 7월 29일 05:41:10
오늘 마신 위스키, 깊이와 복잡함이 정말 대단해! 카다몬, 파이프 담배, 구운 밤과 견과류, 푸얼 차, 시가 향이 첫 인상이고 멘톨과 훌륭한 허브 향, 마스 바 달콤함이 스치는데 예전 것들을 완전 압도하는 느낌이야. 그레인 위스키인데도 이렇게 훌륭하다니 놀랍네. 깊은 골드 빛깔에 쉐리 캐스크 영향인지 정향, 후추 뿌린 건포도, 칠리 리큐어, 생강, 흙, 쌉쌀한 캐러멜이 어우러져. 고소한 밤이 스파이시함을 감싸주고 스모크티가 정말 길게 여운을 남겨. 정말 스펙타클한 경험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