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클라이드 Old Particular 2005 11 Years 싱글 그레인 위스키

스트라스클라이드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1 년
도수
55.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 그레인 위스키
증류 연도
11.2005
병입 연도
01.2017
캐스크 유형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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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66.08(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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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뉴욕에 본사를 둔 Schenley Industries에 인수된 스트라스클라이드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주요 그레인 위스키 생산 시설이었습니다. Schenley는 이 시설에 상당한 투자를 진행했으며, 특히 1958년 킨클레이스(Kinclaith)라는 이름의 싱글 몰트 위스키 생산을 추가했습니다. 이는 그레인 위스키 증류소 내에 몰트 위스키 증류기를 통합한 이례적인 결정이었습니다. Kinclaith는 1975년까지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운영되어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희귀한 싱글 몰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위스키는 주로 블렌딩용으로 사용되었으며, 공식 병입 제품은 매우 드물고 일부 인디펜던트 병입 제품만이 존재하여 컬렉터들 사이에서 매우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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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4개 중 1-4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30

Whiskyspace Korea 1630

2026년 6월 16일 02:29:03

향은 진짜 좋았어요. 셰리 느낌에 건포도, 살짝 밤 퓌레 같은 달달함도 있고, 시가 보관함 같은 나무 향이 스치더라구요 😊 마셔보면 향만큼 재밌진 않고 꽤 알코올이 튀어서 머리가 확 깨는 느낌도 좀 있어요. 럼이나 쿠바 쪽 떠오르는 달큰함은 좋은데, 아직 어린 위스키처럼 가장자리가 살짝 거친 편. 그래도 금빛 느낌에 중간 정도 무게감이라 가볍게 한잔하기엔 나름 괜찮았어요. 좀 더 오래 있었으면 훨씬 부드러웠을 듯요.

Whiskyspace Korea 1577

Whiskyspace Korea 1577

2026년 6월 15일 04:32:54

잔에서 올라오는 향은 진짜 좋았어요. 금빛 느낌에 작은 케이크랑 사탕 같은 달달함, 살짝 럼 같은 쿠반 분위기도 나고요 😊 마셔보면 향만큼 재밌진 않고 조금 거친 편이에요. 약간 어린 위스키 같은 느낌도 있는데, 그래도 중간쯤 무게감에 바니시 같은 향이 살짝 스쳐서 묘하게 기억에 남네요. 전체적으로 투박하지만 꽤 기분 좋게 마셨어요.

Whiskyspace Korea 1547

Whiskyspace Korea 1547

2026년 6월 12일 12:00:57

향은 진짜 좋았어요. 금빛 느낌에 셰리 살짝, 시가 보관함 같은 나무 향도 스윽 올라오고 쿠바 시가 생각도 좀 나더라구요 🙂 마셔보면 향만큼 재밌진 않고 꽤 스피리티해서 순간 머리 띵한 느낌… 약간 바니시 같은 톤도 있고 모서리가 덜 다듬어진 느낌이에요. 그래도 밤 퓌레랑 작은 케이크 같은 달달함이 있어서 은근 괜찮았고, 나이 생각하면 이 정도면 정말 나쁘지 않다 싶었어요. 한 20년 더 있었으면 더 좋아졌을 듯 ㅎㅎ

MadameLacrymosa

MadameLacrymosa

2026년 4월 28일 24:12:00

오늘 퇴근후 한잔 했는데 진짜 좋네 🥃 처음엔 좀 알코올 향이 나는데 곧 부드러워져. 향은 스모키 하구 약간 달콤한 느낌? 🍯 목넘김이 진짜 원할해. 마무리에 오크향이 남아있어서 여운이 길어. 피로도 풀리는 느낌이야 🌙 그냥 편하게 마시기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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