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42
2026년 7월 4일 19:49:40
오늘 따라놓은 위스키가 초콜릿과 오크 향이 먼저 확 다가오고, 뒤에 중국산 자두 소스 같은 달콤함이 슬쩍 스며들어. 호두 같은 견과Feel이 은은히 깔리고, 약간 소금 커피 같은 고소함도 섞여서 꽤 복합적이야. 전체적으로 매우 길게 남아서 입 안에서 수영장처럼 헤엄치는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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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Choc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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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ied FruitWhiskyspace Korea 2242
2026년 7월 4일 19:49:40
오늘 따라놓은 위스키가 초콜릿과 오크 향이 먼저 확 다가오고, 뒤에 중국산 자두 소스 같은 달콤함이 슬쩍 스며들어. 호두 같은 견과Feel이 은은히 깔리고, 약간 소금 커피 같은 고소함도 섞여서 꽤 복합적이야. 전체적으로 매우 길게 남아서 입 안에서 수영장처럼 헤엄치는 기분? 😄
Whiskyspace Korea 2111
2026년 6월 27일 22:58:21
아아, 오늘은 초코우유랑 같이 마셨는데 진짜 무거워. 몰입감 있게 코코아 나무 냄새가 확 났어. 초코 블럭 맛나서 좋긴 한데, 오크향이 좀 과하지 않었나? 마지막에 버무린 양파즙 같은 건가? 아니면 건버섯 맛? 근데 생각보다 부드럽고, 맥주 한 잔 하면 딱이려니까 좋더라. 😄
Whiskyspace Korea 1710
2026년 6월 23일 07:37:01
한 잔 마시고 먼저 커피 같은 진한 베이스가 쭉 들어오고, ligeramente salted coffee 같은 짭짤함이 느껴져요. swims like a champ처럼 물속을 헤엄치는 듯한 부드러움이 있고, oak got a tad too loud 정도로 오크가 좀 크게 울려요. Mortlach + dry oloroso 조합 같은 복합적인 스파이스가 층층이 느껴지고, 말린 버섯 향도 살짝 나네요. Chinese plum sauce 같은 달콤새콤한 과일맛이 스치고, 초콜릿과 월넛 stain 같은 달콤함이 남아요. 전체적으로 Very heavy 하지만 kind of approachable 해서 무겁지 않게 넘어가요. 마지막에 drops of soy sauce 같은 짭짤한 톡 쏘는 느낌이 very long한 여운을 남기고, Manzanilla 같은 해풍 향도 살짝 느껴져요. assertiveness가 있어서 성격을 확 잡을 수 있고, big fat chocolate and walnut eau-de-vie 같은 풍족한 느낌도 들어요. Maggi and oxtail soup 같은 깊은 육수 느낌과 miso soup 같은 구수함도 살짝 섞여 있고, high extraction 느낌이 살아있어요. 전체적으로 A little mad 한 짜릿함이 있네요.
Кatarina_Marsel_Alicia
2026년 6월 4일 14:21:05
와 이거 좀 독특한데... 처음 향 맡을 때 초콜릿이랑 오크 향이 확 올라와서 편하게 다가오는데 마셔보면 좀 에너지 넘치는 느낌? ㅋㅋ 미소국물 같은 짭짤한 맛이 스치듯 지나가고 아몬드 호두 같은 고소함이 입안에 꽉 차서 오래 남아있어 한 모금 더 마시면 마르살라 와인 같은 달콤하면서도 건조한 느낌이 섞여서 짜릿한 커피 맛이랑 나무 향이 올라오는 게 그냥 조합이 대박이야 ㅎㅎ 아 그리고 생각보다 입안에서 살짝 닫혀있다가 코코아 나무 향이랑 초콜릿 호두 브랜디 같은 게 확 퍼지면서 끝에는 드라이한 마데이라 느낌으로 마무리되는데 솔직히 좀 미친 조합이라고 해야 하나...😂 계속 마시고 싶어지는 그런 맛이야
ᄋᄋ4
2026년 5월 26일 01:31:28
확실히 추출을 세게 한 느낌이야. 근데 의외로 진입장벽은 좀 낮은 편? 👀 끝맛이 엄청 길게 남는데, 처음엔 진간장 한 방울 톡 떨어뜨린 것 같은 짭조름함이 확 올라와. 초콜릿이랑 오크가 뒤에서 받쳐주고. 무게감이 장난 아니라 꽤 묵직해. 이거 모틀락에 드라이 올로로쏘 섞은 그런 괴랄한 조합 생각나. 미소 된장국에 진간장 살짝 더 친 느낌이랄까? 마기가 들어간 소꼬리탕 국물 같기도 하고... 약간 미친 구석이 있어 🤪 호두 고소함도 살짝 있고, 드라이 마데이라처럼 좀 닫혀있는 데다가 소금 커피 같은 묘한 맛까지. 뭔가 잔뜩 섞어놓은 듯한 concoction인데 묘하게 끌려. 좀 시큼하면서도 짭짤한 게 처음엔 다가가기 쉽지만 점점 자기주장이 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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