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사이드 Authentic Collection 1962 31 Years 싱글 그레인 위스키

로크사이드

스코틀랜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1 년
도수
56.7%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 그레인 위스키
증류 연도
05.1962
병입 연도
02.1994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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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924.88(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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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있는 휴지 증류소인 로크사이드는 1957년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에 설립되었고, 1992년에 폐쇄되었으며, 2005년에는 증류소 건물과 설비가 철거되었습니다. 재고가 줄어들면서 최근 그 가치가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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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Dongha Kim

Dongha Kim

2026년 6월 4일 14:29:03

오늘 위스키를 한 잔 마셨는데, 향이 가구 광택제 냄새 같다가도 오래된 머스캣 포도의 달콤함이 섞여서 신기했어. 😊 마시는 동안 폴리싱된 나무 향이 입안에 퍼지더니, 구운 바나나를 플랑베한 것 같은 따뜻함이 느껴졌지. 뒷맛이 꽤 길게 남는데, 아주 오래된 데메라라 럼과 비슷한 무게감이야. 크리스탈 감귤 과일의 상큼함이 살짝 튀어나오고, 오이키 바닐라 커스터드 풍미도 있었어. 전체적으로 상당한 개성이 있어서, VSOP 코냑이나 인센스 향 같은 고급스러운 연상도 떠오르더라. 오일리한 마무리가 인상적이고, 사과 파이와 나무 향신료의 조화가 생각났어. 🍎

김수정

김수정

2026년 5월 27일 05:09:52

오늘 마신 위스키 색이 진한 골드빛이 예쁘네 ☺️ 처음에는 퀸스쨈이랑 말린 과일 향이 살짝 올라오다가 시간 지나니 목재 향신료랑 오래된 뮈스캇 와인 같은 느낌이랑 조금 매운 겨자씨 향이 은근히 올라와서 신기했음 ㅋㅋ 오크향이 부드럽게 다듬어진 느낌이고 크리스탈 과일이랑 구운 브리오슈 향이 어우러져서 좋았어 살짝 담배향 같은 것도 은은하게 났는데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매력적 물 넣으니까 더 부드러워지면서 사과파이에 올리브 오일 살짝 뿌린 것 같은 기름진 질감이 잘 살아남 마지막에 캐모마일이랑 오래된 데메라라 럼 힌트가 입안에서 오래 남아서 여운이 좋네 👍 전체적으로 나무향이 과하지 않고 말린 과일이랑 향신료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

광창 허

광창 허

2026년 5월 26일 01:54:52

물 조금 타니까 확 살아나네 😌 사과파이랑 말린 과일, 커스터드 같은 달달함이 먼저 오고 뒤에는 나무 향신료, 담배, 인센스 느낌이 은근히 길게 남아. 시간 지나면 머스터드씨 같은 톡 쏘는 향도 올라와서 꽤 재밌음. 전체적으로 오래된 과일술 느낌에, 따뜻하고 묵직한 한 잔 🥃

Andrii1101

Andrii1101

2026년 5월 21일 10:21:39

향은 바닐라랑 말린 과일 느낌이 살짝 나고, 한 모금 마시면 달큰한 스파이스가 은근히 올라와요 🥃 끝맛은 오크랑 약간의 쌉싸름함이 남아서 꽤 따뜻한 느낌이에요. 부담스럽진 않고 천천히 마시기 좋네여.

성경완

성경완

2026년 5월 15일 10:13:53

오 이거 진짜… 😳 첫 모금에 은은한 바닐라랑 🍦 살짝 훈연향이 감돌아. 뒤끝에 오는 달콤함이 미쳤다 🍯 근데 알싸한 스파이시함도 숨어있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야 👍 좀 더 들이키면 오크향이랑 🪵 말린 과일 같은 느김도 올라오고 끝맛이 깔끔해서 부담 없네 진짜 오늘 저녁에 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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