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밀 Vintage Collection - Dumpy 1975 1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리틀밀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리틀밀
숙성년수
18 년
도수
55.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리틀밀
증류 연도
08.05.1975
병입 연도
09.1993
캐스크 유형
Oak Cask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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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3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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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밀은 17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닌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중 하나로 꼽히는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772년 글래스고의 상인 조지 뷰캐넌이 아우터로니 부동산을 인수하면서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클라이드 강과 철도선 사이에 위치한 볼링 역 근처에 자리잡았습니다. 1994년 증류 활동을 중단하고 2004년 화재로 완전히 소실되는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으나, 현재 남아있는 원액은 매우 희귀한 컬렉터 아이템으로 평가받습니다. 2017년 여름에 출시된 27년산 공식 병입 제품은 이 역사적인 로우랜드 싱글 몰트를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립 병입업체 헌터 레인(Hunter Laing)도 1991년 증류된 24년 'Pearls of Scotland'와 1988년 증류된 27년산을 출시하여 리틀밀 특유의 섬세하고 꽃 향기로운 풍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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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emy febryana

emy febryana

2026년 6월 4일 10:17:15

첫 모금에 라임 같은 상큼함이 확 퍼지는데, 좀 이상한 유체감이 있어요 🤔 씁쓸한 맛도 나고, 오래된 공구 상자 냄새가 생각나네요. 밀짚이나 건초 같은 향, 그리고 구두약 냄새도 미세하게 풍겨요. 완벽한 크리스탈 같은 상큼함이 있는데, 그 위에 슈가 파우더와 레몬 맛이 겹쳐요. 레몬 스쿼시 같은 상큼함도 있고요. 골판지나 플라스틱 같은 느낌이 좀 있어서 깨끗하지 않아요. 넛맥, 생강, 흑연 기름의 향이 더해지고, 중간 정도의 바디감이에요. 마지막에는 말린 박하 잎, 금속성, 풀 냄새가 남네요 🌿

smsilver

smsilver

2026년 6월 3일 11:17:53

어젯밤 위스키 한 잔 홀짝이며 느낀 점 적어볼게요. 향에서 잉크 냄새가 살짝 나더니, 말린 민트 잎의 시원함이 섞여서 신기했어요. 빨대나 오래된 공구 상자 같은 느낌이 들고, 약간 이상한 액체 같기도... 골판지와 육두구의 향이 뒤섞이고, 풀 냄새도 나서 자연스러운 뉘앙스. 생강의 매운 맛과 약간 쓴 맛이 조화롭지 않아서 점수 매기기 참 어렵네요 😅 흑연 기름 같은 기름진 맛과 플라스틱 같은 뉘앙스도 나지만, 새 가죽과 레몬 스쿼시의 상큼함이 완벽하고, 크리스탈처럼 깨끗한 상쾌함이 일품이에요. 향신료와 레몬의 조합, 엔진 오일과 세제 같은 맛도 나고, 구두약과 금속성 느낌이 더해져요. 오래된 병에서 나올 법한 맛과 라임의 터치까지... 전체적으로 quite superb(相当棒) 한 잔이었어요! 👍

여행행🐍💙

여행행🐍💙

2026년 6월 2일 17:33:24

어제 위스키를 마셔봤는데, 첫 느낌이 새 가죽 같으면서 클리너 냄새가 약간 났어요. 마시니까 오래된 공구 상자에서 나는 듯한 향이랑 건초, 풀 냄새가 섞였어요. 아이싱 슈가의 달콤함이랑 레몬 산미가 잘 어울렸는데, 살짝 플라스틱 같은 느낌도 나서 좀 신기했어요. 뒷맛에는 생강이랑 화이트 페퍼의 알싸함, 그리고 민트 잎 같은 은은한 향이 남았고요. 바디감은 미디엄 정도로 가볍지 않았고, 쓴맛도 조금 있었지만 레몬 스쿼시 같은 상큼한 맛이 중심이었어요. 그런데 엔진 오일이나 이상한 액체 같은 잔향이 나서 정비소에서 났던 냄새가 떠올랐네요 😅

Nasir_boy

Nasir_boy

2026년 6월 1일 04:01:31

이 위스키를 한 잔 마셔봤는데, 플라스틱 냄새랑 흑연 기름 같은 이상한 향이 먼저 확 올라왔어요. 금속 맛도 살짝 나고, 향신료와 레몬 스쿼시 같은 상큼한 맛이 섞여 있네요. 강도는 중간 정도인데, 맛이 너무 복잡해서 평점 매기기 진짜 어려워요. 하얀 후추랑 육두구 향이 나고, 건초 같은 맛도 약간 있어요. 약간 쓴 맛이랑 아이싱 슈가의 달콤함, 생강이랑 레몬의 향이 겹치는데, 골판지나 오래된 병 냄새 같기도 해요. 라임의 상큼함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조금 실망스러운 감이 없지 않아요. 아, 그런데 크리스탈처럼 깨끗한 상큼함이 진짜 완벽하네요. 꽤 훌륭한데, 뭔가 리틀밀만큼은 깨끗하지 않은 느낌? 🤔

삼다수

삼다수

2026년 5월 29일 06:50:37

향에서 향신료와 구두약 냄새가 살짝 나네요. 레몬 상큼함도 있고, 말린 민트 잎 같은 느낌이에요. 마시니까 약간 금속성도 나고, 중간 정도 바디감인데... 좀 쓰고 플라스틱 같은 맛이 나요. 잔에 남는 여운이 밀짚이나 골판지 같아서 오래된 병에서 꺼낸 듯한 느낌도 들어요. 전체적으로 꽤 훌륭한데, 리틀밀만큼 깨끗하지는 않아서 아쉽네요 😅 이상한 액체 같은 뒷맛이 살짝 남아서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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