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밀 Single Cask 1991 2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리틀밀

로우랜즈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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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리틀밀
숙성년수
28 년
도수
49.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리틀밀
증류 연도
1991
병입 연도
2019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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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725.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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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밀은 17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닌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중 하나로 꼽히는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772년 글래스고의 상인 조지 뷰캐넌이 아우터로니 부동산을 인수하면서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클라이드 강과 철도선 사이에 위치한 볼링 역 근처에 자리잡았습니다. 1994년 증류 활동을 중단하고 2004년 화재로 완전히 소실되는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으나, 현재 남아있는 원액은 매우 희귀한 컬렉터 아이템으로 평가받습니다. 2017년 여름에 출시된 27년산 공식 병입 제품은 이 역사적인 로우랜드 싱글 몰트를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립 병입업체 헌터 레인(Hunter Laing)도 1991년 증류된 24년 'Pearls of Scotland'와 1988년 증류된 27년산을 출시하여 리틀밀 특유의 섬세하고 꽃 향기로운 풍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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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3개 중 1-3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희나얌

희나얌

2026년 6월 5일 07:18:06

위스키 한 잔 했는데 비누 냄새가 살짝 나더니 레몬 껍질 상큼함이 느껴졌어요. 토마토 잎 같은 풀내음과 건조한 느낌이었고, 포도 줄기와 피망 향이 어우러졌어요. 아가베와 소금기 맛이 나고, 석회석 미네랄 풍미도 있었어요. 스타일이 좀 도전적이었지만 긴 여운이 좋았어요. 망고와 라벤더 힌트가 은은하게 퍼지고, 후추 같은 향이 마지막에 남았어요. 그을린 향과 포도 씨 씁쓸함도 있었고, 연한 빨대 색깔이 인상적이었어요. 소금기와 세이지 향이 복합적으로 다가왔고, 라임 껍질 씁쓸함이 좋았어요. 덜 과일 같은 느낌이지만 분필 텍스처가 독특했어요. 절제된 성격에 광택이 나고, 파라핀 향이 살짝 나서 논쟁적일 수 있어요. 북쪽 해안 증류소 느낌이 났고, 사과와 이국적인 과일 맛이 떠올랐어요.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과 sorrel 신맛이 조화를 이루었어요. 🤔

Aynur Abdullayeva

Aynur Abdullayeva

2026년 5월 27일 04:36:49

오늘 저녁에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코가 정말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 색은 밀짚처럼 연하고, 맛은 후추 같으면서도 과일 향이 그렇게 강하지 않았어요. 끝맛이 길고, 약간 짭짤한 느낌이 있었어요. 건조하면서도 기분 좋게 마실 수 있었고, 비누 같은 향이 살짝 나기도 했어요. 레몬 껍질 같은 상큼함도 느껴졌죠. 도전적인 스타일이지만, 나름 매력적이었어요. 🥃😊

Joe Null

Joe Null

2026년 5월 1일 11:41:15

아 방금 마셔봤는데 진짜 괜찮음 👍 코에 대니까 꿀이랑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올라옴 한 모금 먹으면 캬라멜? 시나몬? 그런 단맛이 먼저 감싸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데 과일향도 은근히 있어 체리나 사과같은? 🍎 좀 놀랐음 끝에 살짝 스파이시하게 마무리되면서 오크향? 우디한게 은은하게 깔림 Overall 밸런스가 좋아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음 겨울에 치즈랑 같이 먹으면 찰떡일듯 🧀 한 잔 더 딸까 말까 고민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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