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밀 Connoisseurs Choice 1985 2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리틀밀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리틀밀
숙성년수
20 년
도수
40%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리틀밀
증류 연도
02.1985
병입 연도
06.2005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Hogshead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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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3,200.00(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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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밀은 17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닌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중 하나로 꼽히는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772년 글래스고의 상인 조지 뷰캐넌이 아우터로니 부동산을 인수하면서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클라이드 강과 철도선 사이에 위치한 볼링 역 근처에 자리잡았습니다. 1994년 증류 활동을 중단하고 2004년 화재로 완전히 소실되는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으나, 현재 남아있는 원액은 매우 희귀한 컬렉터 아이템으로 평가받습니다. 2017년 여름에 출시된 27년산 공식 병입 제품은 이 역사적인 로우랜드 싱글 몰트를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립 병입업체 헌터 레인(Hunter Laing)도 1991년 증류된 24년 'Pearls of Scotland'와 1988년 증류된 27년산을 출시하여 리틀밀 특유의 섬세하고 꽃 향기로운 풍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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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5개 중 6-10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덮밥

덮밥

2026년 5월 29일 06:46:43

요즘 한 잔 한 위스키인데, 처음에 향이 과일 바구니 같아. 구아바 레몬 망고 패션프루츠 같은 열대과일 향이 확 퍼지다가, 나중엔 장미 꽃잎 같은 은은한 꽃향기도 올라와. 버터크림 바닐라 퍼지 같은 단맛도 살짝 나고, 40%로 희석한 것 같은 부드러움이야. 여성스럽고 우아한데, 몇 초 후에 맛이 금방 사라져서 아쉬워. 꽤 멋진 경험! 화이트 와인 같기도 하고, 차 같은 향도 은근히. 통조림 리치 향이 다시 나서 신기하다 😊

이도발

이도발

2026년 5월 28일 06:32:08

음, 이 위스키는 정말 부드럽고 우아해요 🥃 바닐라 퍼지 같은 달콤함이 느껴지고, 열대 과일 향이 나는 것 같아요. 패션프루트, 구아바, 망고 같은 맛이 나요 🍈 약간 여성스러운 느낌이에요. 몇 초 후에 맛이 사라져서 짧지만 인상적이에요. 화이트 와인처럼 상큼하고, 레몬 향도 나요 🍋 버터 크림 같은 부드러움과 장미 꽃잎 향이 어우러져요 🌹 속삭이는 것 같은 가벼운 피니시가 있어요.

E.C. Cajuru

E.C. Cajuru

2026년 5월 27일 14:31:46

음... 바닐라 퍼지 같은 달콤한 향이 먼저 코를 감싸네요. 은은한 장미 꽃잎 냄새도 섞여 있고요. 입안에 머금으면 부드럽게 퍼지는데, 열대 과일 향이 피어나요. 패션프루트와 망고, 구아바의 상큼함이 느껴지다가, 화이트 와인처럼 산뜻하고 차향 같은 우아함으로 마무리돼요. 버터크림 같은 질감도 살짝 나는데, 틴에 든 리치 맛이 나서 신기해요. 레몬과 오렌지 껍질의 상큼한 여운이 짧게 남네요. 전체적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인데, 여운이 너무 빨리 사라지는 게 조금 아쉬워요 😢 whispers of elegance, really. quite marvellous but... a pity it fades so soon, almost falls apart in a moment.

어보이

어보이

2026년 5월 27일 08:27:00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오렌지 제스트와 레몬 향이 나서 정말 상큼했어요. 차 같은 느낌도 들고, 장미 꽃잎 같은 우아함이 속삭이는 듯 부드럽게 퍼지더라고요. 몇 초 후에 맛이 사라지는 게 좀 아쉬웠지만, 신선한 과일 향이 인상적이었어요. 패션프루트, 망고, 리치 같은 열대 과일 향도 나서 마치 백포도주를 마시는 것 같았어요. 바닐라 퍼지와 버터크림 같은 달콤함이 살짝 있고, 부드럽고 여성적인 우아함이 정말 좋았어요. 다만, 약간 판지 같은 맛이 나서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꽤 멋진 위스키였어요. 😊

개한마리

개한마리

2026년 5월 25일 11:54:54

망고랑 구아바, 리치 같은 과일향이 확 올라와서 꽤 산뜻함 🍋 바닐라 퍼지랑 버터크림 느낌도 살짝 있어서 부드럽고 우아해요. 근데 여운이 너무 짧아서 좀 아쉽… 끝에 홍차 느낌이랑 종이 같은 뉘앙스가 살짝 스치는데, 전체적으로는 엄청 섬세하고 예쁜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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