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밀 1989 2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리틀밀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리틀밀
숙성년수
24 년
도수
5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리틀밀
증류 연도
10.1989
병입 연도
02.2014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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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525.55(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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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밀은 17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닌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중 하나로 꼽히는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772년 글래스고의 상인 조지 뷰캐넌이 아우터로니 부동산을 인수하면서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클라이드 강과 철도선 사이에 위치한 볼링 역 근처에 자리잡았습니다. 1994년 증류 활동을 중단하고 2004년 화재로 완전히 소실되는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으나, 현재 남아있는 원액은 매우 희귀한 컬렉터 아이템으로 평가받습니다. 2017년 여름에 출시된 27년산 공식 병입 제품은 이 역사적인 로우랜드 싱글 몰트를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립 병입업체 헌터 레인(Hunter Laing)도 1991년 증류된 24년 'Pearls of Scotland'와 1988년 증류된 27년산을 출시하여 리틀밀 특유의 섬세하고 꽃 향기로운 풍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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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6-10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덕데 조

덕데 조

2026년 5월 27일 05:46:29

와, 이 위스키 한 모금이 제대로 입안을 휘저어 놓네요. 처음에는 좀 차분하게 시작되더니, 열대 과일 같은 맛이 은근히 피어오르네요. 살짝 풀 냄새도 나고, 감이나 복숭아를 몇 조각 넣어놓은 듯한 느낌도 있어요. 중간에 레몬이나 자몽 껍질을 살짝 베어 문 것 같은 상큼함이 확 올라와요. 전체적으로 꽤 집중된 느낌인데, 마신 후에도 그 풍미가 오래 입안에 머물러서 좋네요. 잔에 남은 향이 아직도 그 풀내음이랑 과일향이 섞여서 솔솔 풍겨요.

Amanda Bourbonais

Amanda Bourbonais

2026년 5월 21일 22:41:01

향은 살짝 달달하고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시면 부드럽고 오크랑 바닐라가 은근히 남네요. 끝맛은 좀 따뜻해서 천천히 마시기 좋아요 😊

Joanne Kim

Joanne Kim

2026년 5월 15일 03:01:17

이 위스키 한모금에 코끝이 살짝 화한 게 🍯꿀이랑 오랜지 껍질 말린 향 은은하게 올라와 혀에 닿으면 부드러운 게 스모키라기보다 장작 태운 연기 같애 🔥 끝맛은 달지도 쓰지도 않은 묘한 여운 바디는 그냥 편하게 넘어가는 정도? 살짝 스파이시한 기운이 혀끝에 남다가 사라져 🌿 몇 방울 정도 물 타줬더니 숨어있던 고소한 향이 더 살아나더라 오늘 저녁은 이 친구랑 편하게 보내는 중 😌

최상필

최상필

2026년 5월 7일 22:41:04

이 위스키 향이 은은하게 스모키하면서도 약간의 꿀향이 나요~ 마시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고, 여운이 오래 남아서 기분이 좋음! 🍂😊 가끔씩 과일같은 상큼함도 느껴지네~

rose mary

rose mary

2026년 5월 5일 24:11:05

오... 향부터가 꿀이랑 사과가 섞인 느낌? ㅎ 입안에 넣자마자 부드럽게 퍼지는데, 살짝 연기향도 올라와. 끝맛이 길게 남으면서 바닐라 같은 달콤함이 은근히... 👍 가끔은 얼음 한두 개 넣어 마시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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