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
2026년 5월 19일 08:41:03
처음엔 살짝 달큰하고, 뒤로 갈수록 스파이시함이 올라와요 🥃 바닐라랑 말린 과일 느낌도 조금 있고, 끝맛은 따뜻하게 남는 편. 부담스럽진 않은데 은근 묵직해서 천천히 마시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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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밀은 17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닌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중 하나로 꼽히는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772년 글래스고의 상인 조지 뷰캐넌이 아우터로니 부동산을 인수하면서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클라이드 강과 철도선 사이에 위치한 볼링 역 근처에 자리잡았습니다. 1994년 증류 활동을 중단하고 2004년 화재로 완전히 소실되는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으나, 현재 남아있는 원액은 매우 희귀한 컬렉터 아이템으로 평가받습니다. 2017년 여름에 출시된 27년산 공식 병입 제품은 이 역사적인 로우랜드 싱글 몰트를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립 병입업체 헌터 레인(Hunter Laing)도 1991년 증류된 24년 'Pearls of Scotland'와 1988년 증류된 27년산을 출시하여 리틀밀 특유의 섬세하고 꽃 향기로운 풍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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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ed Fruit
Honey
Dark Chocolate
Nuts
Pepper
Caramel
Orange
Raisins
Spices
Candied Fruit리아
2026년 5월 19일 08:41:03
처음엔 살짝 달큰하고, 뒤로 갈수록 스파이시함이 올라와요 🥃 바닐라랑 말린 과일 느낌도 조금 있고, 끝맛은 따뜻하게 남는 편. 부담스럽진 않은데 은근 묵직해서 천천히 마시기 좋네요 🙂
_ 10tacle
2026년 5월 6일 10:51:06
아, 첫 느낌이 확 오네요? 스모키한 향이 코끝부터 확 들어와요 🌫️ 부드러운 바닐라? 캐러멜? 같은 단내가 입안에 살짝 돌고요... 조금 지나면 과일향 같은 상큼한 맛도 올라와요, 꿀이랑 비슷한 느낌도? 🍯 Overall 바디감이 좀 있는 편인데, 삼키고 나서 입안에 남는 여운이 길어요.
Aayush Thapa
2026년 4월 21일 24:02:00
와 향이 장난 아님 🥃 처음엔 오크향 나다가 나중엔 단맛이 올라옴 🍯 목넘김은 진짜 부드러워.. 알콜 냄새는 별로 없고 마시고 나서 입안에 남는 여운이 좋음 ✨ 혼자 즐기기 딱인 느낌? 🪵 다음에 또 사야겟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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