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24
2026년 7월 4일 07:19:30
첫 모금에 시트론과 탠저린이 상쾌하게 터지고, 생강과 정향이 약간의 스파이시를 더해 moderately spicy 느낌. 뒤로 오크와 balsa wood 향이 은은히 섞여 oaky하면서 버터스카치 같은 달콤함이 다가와. 입안에서는 chewy conversationalist처럼 쫀득하게 남아서 물이 땡기는 loves his water feeling. sauna 같은 따뜻함이 올라와서 swims extremely well처럼 부드럽게 넘어가고, camphory balms 같은 허브한 향도 살짝. overall pretty nice 하고 very goo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