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코스트 2011 1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하이 코스트

스웨덴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0 년
도수
52%
용량
5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1.07.2011
병입 연도
02.09.2021
캐스크 유형
Bourbon, Sherry PX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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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하이코스트(Höga Kusten)에 위치한 본 증류소는 스톡홀름 북쪽 480km, 북위 63도선을 가로지르는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세계 최북단 위스키 증류소라는 명성을 자랑합니다. 발트해 연안에 인접한 이 지역의 독특한 아한대 기후는 여름 30°C에서 겨울 -30°C까지 극심한 계절 온도 변화를 보입니다. 이러한 극적인 기온 변동은 원액과 오크통 간의 상호작용을 가속화하여 숙성을 촉진시키며,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독특한 미네랄과 염분의 풍미를 선사합니다. 맑고 깨끗한 북유럽의 수원과 긴 여름 낮의 시간은 본 증류소가 진정한 북방의 풍토를 담은 탁월한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하는 데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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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Dried FruitDried Fruit
PepperPepper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3개 중 1-3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38

Whiskyspace Korea 1638

2026년 6월 16일 05:00:37

처음엔 바나나랑 구아바 같은 과일 느낌이 확 올라와서 꽤 기분 좋았어요 😊 조금 지나니 쌉싸름한 오렌지, 생강, 후추 같은 매콤함이 슬슬 나오고 유칼립투스처럼 시원한 느낌도 있네요. 빵집에서 갓 나온 브리오슈랑 보리 깔린 창고 냄새가 같이 떠오르고, 뒤에는 오크랑 톱밥 같은 드라이함이 꽤 오래 남아요. 뭔가 금빛 나는 축하주 마시는 기분이라 괜히 특별한 날 생각났어요.

Whiskyspace Korea 1585

Whiskyspace Korea 1585

2026년 6월 15일 06:52:53

처음 마셨을 때 바나나랑 구아바 같은 과일 느낌이 확 와서 꽤 기분 좋았어요 😊 근데 뒤로 갈수록 생강, 강황 같은 매콤함이 올라오고 쌉싸름한 오렌지 껍질 느낌도 살짝 나네요. 보리 깔린 창고에 있는 나무 톱밥 냄새랑 케이크 같은 단맛이 섞인 느낌? 끝은 생각보다 길고, 유칼립투스처럼 시원한 여운이 남아서 좀 묘하게 계속 생각나요.

고라파덕

고라파덕

2026년 5월 3일 11:01:51

위스키 한 잔 했는데, 몸이 따뜻해졌어요. 🥃 달콤한 향이 코를 자극하고, 입안에서 스모키한 맛이 퍼져요. 가끔 과일 향도 나서 기분 좋네요! 😊 약간 씁쓸한 여운이 남아서 중독성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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