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638
2026년 6월 16일 05:05:07
잔 색은 연한 금빛이라 보기부터 산뜻했어요. 처음엔 오렌지꽃이랑 민트, 레몬 마멀레이드 같은 향이 확 올라오고, 살짝 샴페인 느낌도 나네요. 뒤로 갈수록 바닷모래, 굴, 다시마 같은 짭짤한 느낌에 엔진오일이나 오래된 공구 같은 묘한 기름진 뉘앙스도 있어서 꽤 재밌었어요. 마무리는 중간보다 좀 길게 남고, 아니스랑 허브, 레몬 껍질 느낌이 깔끔하게 이어져요 🙂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하젤번 증류소는 1796년에 설립되어 원래 랭그로우 거리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1825년에는 당시 새로운 증류 면허를 취득했습니다. 수요가 급증하자, 증류소는 1845년 밀크노우 로드로 이전하여 대규모로 확장되었고, 캠벨타운에서 면적과 생산량 모두 최대의 증류소가 되었습니다. 1920년, 일본 위스키의 아버지 다케츠루 마사타카가 이 증류소에서 수개월간 일하며 위스키 제조의 전 과정을 익혔습니다. 대부분의 스코틀랜드 위스키 증류소와는 달리, 현대의 하젤번은 3회 증류법을 사용하여 그 원주가 더욱 깔끔하고 우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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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la
Coconut
Honey
Almond
Cream
Caramel
Leather
Dark Chocolate
Nuts
Dried Fruit
Pepper
Orange
Raisins
Spices
Candied FruitWhiskyspace Korea 1638
2026년 6월 16일 05:05:07
잔 색은 연한 금빛이라 보기부터 산뜻했어요. 처음엔 오렌지꽃이랑 민트, 레몬 마멀레이드 같은 향이 확 올라오고, 살짝 샴페인 느낌도 나네요. 뒤로 갈수록 바닷모래, 굴, 다시마 같은 짭짤한 느낌에 엔진오일이나 오래된 공구 같은 묘한 기름진 뉘앙스도 있어서 꽤 재밌었어요. 마무리는 중간보다 좀 길게 남고, 아니스랑 허브, 레몬 껍질 느낌이 깔끔하게 이어져요 🙂
Whiskyspace Korea 1585
2026년 6월 15일 06:54:05
잔에 따르니 연한 금빛에, 레몬 마멀레이드랑 오렌지꽃 향이 살짝 올라와서 꽤 산뜻했어요 🍋 근데 마시다 보니 바닷모래, 굴, 다시마 같은 짭짤한 느낌도 있고, 뒤쪽엔 엔진오일이랑 오래된 공구 같은 묘한 기름진 냄새가 남네요. 민트랑 허브, 감초도 살짝 있고 재 같은 스모키함도 조금. 전체적으로 깨끗한데 은근 더티해서 재밌고, 여운은 중간보다 좀 길게 가는 편이었어요. 이런 스타일 저는 꽤 좋아해요 🙂
Whiskyspace Korea 1557
2026년 6월 12일 15:13:03
처음 맡았을 때 되게 신선한 레몬이랑 꽃가루 느낌이 살짝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바닷모래랑 다시마 같은 짭짤한 바다 냄새가 나요 🌊 마시다 보면 오래된 공구함, 엔진오일, 그을음 같은 거친 느낌도 있는데 이상하게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서 재밌네요. 약간 허브랑 감초, 샴페인 같은 산뜻함도 스쳐가고, 끝에는 소금기랑 담배재 같은 스모키함이 은근 남아요.
SLROUS
2026년 5월 3일 11:12:38
이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너무 좋아요 ㅎㅎ 과일맛도 살짝 나고,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입안을 톡 쏘네요. 부드럽게 넘어가서 계속 마시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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