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타커스 Authentic Collection 1977 1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타커스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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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8 년
도수
62.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0.1977
병입 연도
04.1996
캐스크 유형
오크 캐스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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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1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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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치바스 브라더스는 글렌버기, 밀턴더프, 그리고 글로시 증류소에서 공식 병입 싱글 몰트 위스키를 출시하며 전략적인 싱글 몰트 시장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스카치 위스키 업계의 거인인 치바스가 그동안 블렌드용 기주로만 사용되던 '히든' 증류소들을 독립 싱글 몰트 브랜드로 선보이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치바스 리갈은 세계 2위의 스카치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이지만, 그 구성 증류소들은 그동안 대중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디아지오의 조니워커 전략과 대조적인데, 카두, 클라이넬리시, 크라그가모어 등의 주요 증류소는 수십 년 전부터 자체 싱글 몰트를 시장에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세 증류소의 출시는 소비자들이 증류소 정보에 대한 투명성을 요구하는 시대적 흐름에 대한 대응이자, 치열해지는 싱글 몰트 시장에서의 전략적 포지셔닝을 의미합니다. 각 증류소는 치바스 블렌드에 독특한 개성을 부여합니다: 밀턴더프는 따뜻하고 강력한 기본 구조를 제공하고, 글렌버기는 과일향이 풍부한 영혼을 더하며, 글로시는 전문적인 통 관리 기술을 통해 정밀함과 일관성을 구현합니다.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글로시 증류소는 12.2톤 스테인리스 스틸 완전 여과식 당화조, 6개의 오리건 소나무 발효조, 그리고 3기의 증류기를 운영합니다. 매주 18회의 당화 작업을 진행하며 연간 400만 리터의 순수 알코올 생산 능력을 자랑합니다. 대부분의 공정이 자동화되어 있지만, 신세대 위스키 제조사들을 교육하기 위해 전통 방식을 고수합니다. 역사적으로 글로시의 생산물은 부캐넌스 블랙&화이트, 티처스, 그리고 치바스 리갈 자체를 포함한 주요 블렌드 위스키의 중추 역할을 해왔습니다. 2017년 출시된 글로시 15년 싱글 몰트는 증류소 최초의 공식 싱글 몰트로 치바스 브라더스 포트폴리오에 합류했으며, 증류소 방문객 센터의 디스틸러리 리저브 컬렉션을 통해 독점 판매되는 10년과 12년산과 함께 라인업을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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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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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뭔데진짜로

니가뭔데진짜로

2026년 6월 5일 22:02:06

첫 모금을 마시자마자 퀵하게 넘기는데, 에탄올 향이 확 퍼지네요. 열대 과일 껍질 같은 맛이 나요, 파인애플이나 망고 껍질 비슷한? 끝이 길게 남으면서 복숭아 향이 올라와요. 근데 화학적인 터치가 있어서, 오래된 나무통 냄새도 나는 것 같아요. 위험한 구간이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굿 바이브스예요. 무거운 감초 맛이랑 분필 같은 바나나 질감도 있고, 복숭아 시럽 같은 달콤함도요. 나무 껍질 맛도 살짝 나네요. 😊

high tree

high tree

2026년 6월 1일 10:00:58

오늘 저녁에 위스키 한 잔 했는데, 처음에는 좀 묘한 냄새가 나더라. 플라스틱 같은 향이 잠깐 스쳤다가, 오크통과 나무껍질 같은 고전적인 느낌으로 바뀌었어. 한 모금 마시면 복숭아 시럽 같은 달콤함이 먼저 올라오고, 갑자기 열대 과일의 상큼함이 폭발해! 라임이나 자몽 오일의 향긋함이 뒤를 잇는데, 살짝 에탄올의 톡 쏘는 느낌도 있어. 중간에 위험한 영역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나중에는 과일 껍질과 지붕 짚 같은 고요한 맛으로 마무리되네. 오래된 통에서 나온 깊은 맛이 입안에 오래 머물러서 좋았어. 👍

덕데 조

덕데 조

2026년 5월 27일 08:48:39

어젯밤에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첫 모금에 복숭아 시럽 같은 단맛이 확 퍼졌어요. 근데 잠시 후 플라스틱 비슷한 냄새가 조금 나서 당황 😅. 열대 과일 맛이 정말 화려하게 느껴지다가, 나무 껍질이나 페트롤 같은 거친 향도 올라왔어요. 케미컬 터치가 좀 있어서 위험 구간 같았지만, 마지막에는 오래된 오크 캐스크의 깊은 풍미가 오래 남아서 괜찮았어요.

Liyy Crypto

Liyy Crypto

2026년 5월 6일 20:01:47

위스키의 풍미가 정말 좋네요. 🥃 과일향이 강하게 나고, 살짝 스모키한 느낌이 있어요. 부드럽게 목을 넘어가고, 여운이 오래 남아요. 😋

나늘

나늘

2026년 5월 3일 09:42:04

오늘 이 위스키 마셔봤어요. 스모키한 향이 강하고, 바닐라 단맛이 나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져요. 🥃😊 약간의 스파이시한 끝맛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풍미가 풍부해요. 여운이 길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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