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모어 1975 3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 모어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글렌 모어
숙성년수
30 년
도수
51.2%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 모어
증류 연도
04.1975
병입 연도
11.2005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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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96.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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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모어는 인버네스에 위치한 하이랜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증류소였습니다. 1892년 설립되어 두 개의 전통 포트 증류기를 갖추고 있었으며, 특히 샐러딘 제맥 상자의 조기 도입과 같은 혁신적인 생산 방식으로 유명했습니다. 1960년대에 공식적으로 싱글 몰트를 병입하기 시작했지만, 산업 침체로 인해 1983년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건물은 1986년 철거되었으며, 오늘날 글렌모어는 스코틀랜드의 사라진 증류소 중 하나로 기억되고, 남아있는 재고는 그 희귀성과 역사적 가치로 인해 수집가와 감정가들에게 매우 귀중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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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서율

서율

2026년 5월 27일 13:51:16

첫 느낌부터 좀 정신없어요 😅 바나나브레드 같은 달달함이 살짝 오다가, 금방 마른 풀줄기랑 올리브오일 느낌으로 바뀌네요. 요거트, 사일리지, 농장 사과주 같은 쿰쿰함도 있고 뒤로는 약간 피트, 석탄재, 약품 같은 날카로움이 스쳐요. 전체적으로 꽤 드라이하고 거칠어요. 재밌긴 한데, 맛들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 편하게 마시긴 좀 빡셈 🥃

ㅡㅡ

ㅡㅡ

2026년 5월 27일 07:50:19

下班后 뚜껑 딱 열었는데 먼저 비닐 포장지 뜯을 때부터 왠지 풀냄새가 살짝... 잔에 따르니까 플라스틱 화병에 꽃 줄기 담가둔 물 같은 느낌이 좀 나네 한 모금 머금으니까 시큼한 허브 맛이 혀 옆에서 맴돌고 살짝 풀 같은 맥주같은 ‘그 무언가’가 느껴져 마치 아네이seed 향이 슬쩍 올라오다 콘크리트 바닥을 핥는 듯한...😅 약국에서 맡는 소독약 냄새도 살짝 나고 석탄 바구니에서 막 꺼낸 생숯 같은 향도 있어 좀 까다로운 녀석이야 전에 쓰던 피트 캐스크에서 나왔는지 조금 건조한 피트 향이 은근히 깔리는데 고기 야채 삶은 물에 시리얼 탄 것 같은 맛도 나고 농장에서 만든 사이더같은 발효향도 있고 요구르트 같은 신선함과 훈연 맥주 맛이 겹치고 차 마실 때 연기 낀 차 맛도 나네 석회가루 많이 뿌린 것 같은 느낌도 있고 근데 솔직히 이런 복잡한 조합이 나쁘진 않아 야생 마늘 향이 슬쩍 뒤에 남는 게 오히려 중독성 있어 다 마시고 나니 입안이 좀 텁텁하긴 한데 오늘 같은 날에는 이런 복잡한 맛이 오히려 딱이야 ✌️

Amyaerong

Amyaerong

2026년 5월 22일 06:56:53

향은 살짝 달달하고 바닐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과일향이랑 오크가 은근히 섞이고, 끝에는 스파이스가 조금 남네요. 부담스럽진 않은데 여운은 꽤 따뜻한 편이에요. 오늘 밤에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ㅎㅎ

Lov3

Lov3

2026년 5월 15일 09:32:19

첫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살짝 과일 느낌 🍯 마셔보면 부드럽고, 뒤에 은근한 스파이스가 올라와요. 끝맛은 따뜻하게 남아서 기분 좋음 🙂 가볍게 한 잔 하기 괜찬은 느낌이에요.

바이크타는김찬호

바이크타는김찬호

2026년 5월 12일 23:21:24

이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강렬해요. 바닐라와 꿀같은 단맛이 은은하게 느껴져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면서 과일향도 살짝 나요. 마시고 나면 따뜻한 여운이 남아요. 🥃😊 가끔은 오크향도 올라와서 깊은 맛이 나는 것 같아요. 편하게 한 잔 즐기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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