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194
2026년 7월 3일 10:51:44
이번에 마신 위스키는 코코넛과 코코넛 볼 같은 달콤한 열대 향이 먼저 떠오르고, 바닐라와 마르지판 같은 부드러운 달콤함이 살짝 섞여 있어. 건망고와 스튜드 루바브 과일 향에 rosewater와 limoncello 같은 시트러스 향이 가미돼서 전반적으로 relatively fresh 하고 gold 빛이 인상적이야. 목 넘김은 a little thin 하지만 거친 sawdust 같은 우디함이 뒷맛에 남아 large bag of pastry 같은 베이커리 풍미가 느껴지고, 끝까지 간다 느낌이라 goes the distance 같으며, 전반적으로 rather pleasant 해. 마지막에 woosh, everything gone 같은 가벼운 여운이 남고, not that short 한 느낌이 들어. whisky for kids 같은 가벼운 느낌도 있고, dried mangos 맛도 살짝 나며, coconut 맛도 느껴지고, coconut balls 같은 과자 같은 향도 난다. 그리고 massive doses of sawdust 같은 강렬한 우디함도 조금 느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