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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ellachie 2006 HMcD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3 년
도수
5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Single Malt
병입 대상
The House of MacDuff (HMcD)
증류 연도
08.2006
병입 연도
0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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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6개 중 6-10 로그인 후 점수 주기
Joseph Rizk

Joseph Rizk

2026년 6월 3일 14:49:39

위스키 한 모금에 비트 향이 먼저 피어오르고, 젖은 시멘트 같은 향도 살짝 나요. 사워도우 빵 맛이 신선하게 느껴지면서, 사과 껍질이랑 오렌지 캔디의 단맛이 은근히 좋네요. 옥수수 향도 나고, 좀 엄격한 맛이 있어요. 파라핀 같은 향이랑 달콤한 빵, 흑설탕 맛이 섞여서 독특해요. 분필 같은 느낌이지만, 좋은 단 맥아 맛이 인상적이에요. 마무리가 중간 정도라서, 단 맥주 게우즈 스타일 같은 느낌이고, 흙 같은 터치도 있어요. 황금 맛있는 사과 같은 과일 맛도 났어요. 😊

won._.

won._.

2026년 6월 2일 18:17:54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셔봤어요. 처음엔 맥주 같은 단맛이 확 나는데, 귤 사탕 향이 살짝 섞여있어요. 파라핀 같은 기름진 냄새도 있고, 아가베 시럽처럼 달콤하면서 사과 껍질의 상큼함도 느껴져요. 비트의 흙내음이 조금 나고, 옥수수 같은 곡물 향도 있어요. 위슨 맥주처럼 바나나 향이 은은하고, 사과주용 사과맛도 나네요. 사워도우 빵의 발효 향과 레몬의 산미가 조화롭고, 마지막엔 습한 시멘트 냄새 같은 미네랄 느낌이 남아요. 전체적으로 중간 정도의 여운이에요. 🍹

sx.znn1

sx.znn1

2026년 6월 1일 20:13:11

위스키 한 잔 마셔보니 😊 향이 먼저 오는데, 마치 muscovado sugar 같은 단내가 나고, 한 모금 먹으니 apple peelings 같은 상큼함이 있네. agave syrup 같은 달콤함도 느껴지고, weissen beer 같은 가벼운 탄산감? cider apples 과일향도 나고, 뒷맛에 grass in the aftertaste 같은 풀내가 살짝. wet cement 같은 흙내도 나고, notes of bananas 바나나 향도 은은하게. maise 옥수수 냄새도 나고, golden delicious 사과 같은 맛. raw wool 같은 양털 향? sweet bread 빵 같은 단맛, good sweet malt 몰트의 단맛이 좋고, orange drops 오렌지 사탕 같은 상큼함. earthy touches 흙내, sourdough 사워도우 빵 맛, sweeter apples 더 단 사과 맛, sweet beer gueuze-style 맥주 같은 맛, lemons 레몬, beets 비트, chalk 분필 같은 맛까지... ㅎㅎ 신기하다.

현순

현순

2026년 5월 27일 09:30:32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향이 단 빵처럼 달콤해서 기분 좋았어요. 사과 껍질 같은 산뜻함도 있고, 바나나 향도 은은하게 나네요 😊 마시고 나면 입안에 오래 남는 여운이 있고, 뭔가 땅 같은 향도 느껴져요. 화이트 와인 같은 느낌도 살짝 나서 신기했어요.

음메

음메

2026년 5월 25일 17:10:52

아 이거 진짜 묘한 게, 처음 코 대니까 알코올 느낌보다 은은한 용설란 시럽 같은 단내가 먼저 올라오더라. 그 뒤로 사과 껍질 벗겨놓은 듯한 싸한 향, 그리고 약간 축축한 시멘트 같은 미네랄리티도 섞여 있고. 마셔보면 입에서 느껴지는 질감이 꽤 묵직한데, 기름진 느낌이랄까? 달큰한 맥아 시럽에 흑설탕 덩어리 한 스푼 넣은 것처럼 깊은 단맛이 감돌아. 그런데 동시에 분필 가루 같은 드라이한 터치랑 얇은 파라핀 뉘앙스도 올라와서 싱겁지가 않아. 어, 애플 사이다 스타일의 시큼한 사과맛도 나고, 바나나 힌트도 살짝… 약간 바이젠 맥주 같은 발효 뉘앙스랑 구즈 스타일의 스위트 비어 연상도 되더라. 사과 품종으로 치면 처음엔 신맛 도는 사이다 애플이었다가 뒤로 갈수록 골든 딜리셔스처럼 꿀 사과 느낌. 중간에 레몬 껍질 긁은 아로마랑 백포도주 같은 상큼함도 톡 튀어나와. 오렌지 드롭스 사탕 녹인 느낌도 어렴풋이 있고. 좀 더 들이켜면 비트 뿌리 삶은 물 같은 흙내음과 새콤한 사워도우 같은 발효빵 느낌. 알싸하게 풀밭 씹은 뒷맛이 꽤 오래 남고, 거기에 가공 안 한 생 양모 같은 털 냄새… 좀 엄숙하고 검소한 느낌? 오히려 그 거칠거칠함이 옥수수 곡물 단맛이랑 만나니까 은근 매력 있네. 피니시는 길게 끌진 않고 적당하게 마무리되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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