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b
2026년 6월 6일 11:26:29
우와, 한 모금에 먼지 낀 왁스 종이 같은 향이 훅 들어와. 민트 차처럼 상쾌하면서 해안가 바람이 부는 것 같아. 왁스 같은 느낌이 입안에 가득하고, 꽃향이 은은하게 퍼져. 건조하지만 신선함이 넘치네. 😋 금빛으로 빛나는 색상이 예쁘고, 마시면 바로 반응해. 허브향과 말린 풀냄새가 어우러져. 짠 벌꿀주 같은 맛도 나고, 바세린 바른 조개 껍데기를 씹는 듯한 느낌? 강렬하면서 단순해서 좋다.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계속 마시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