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넬리시 1997 17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클라이넬리시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7 년
도수
53.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97
병입 연도
2014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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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95.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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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넬리시 싱글 몰트 위스키는 디아지오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존경받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증류소 중 하나로, 특히 프레스티지 있는 골드 라벨 리저브를 포함한 아이코닉한 조니워커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의 핵심 몰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증류소의 독특한 밀랍질, 꿀 향기 특성은 거의 두 세기에 걸쳐 마스터 블렌더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40년 이상 디아지오의 마스터 블렌더로 재직한 Jim Beveridge OBE 박사는 조니워커의 일관된 품질과 시그니처 하우스 스타일의 수호자였습니다. 200년 역사의 브랜드에서 여섯 번째 마스터 블렌더로서, Beveridge는 12명의 전문 블렌더 팀을 이끌고 있지만, 세계 최고 판매량을 자랑하는 스카치 위스키에 대한 최종 책임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몰트 위스키 중에서 클라이넬리시는 Talisker와 함께 그의 블렌딩 레퍼토리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며, 복잡한 블렌드를 창조하기 위한 그가 선호하는 기반입니다. 스카치 위스키 산업에 대한 그의 대단한 기여를 인정받아, Beveridge 박사는 2019년 6월 대영제국 훈장(OBE)을 수여받았으며, 이 영예는 디아지오의 200주년 기념일과 맞물렸습니다. 클라이넬리시 증류소는 2017년 6월 종합적인 1년간의 리퍼비시먼트를 거쳐, 12.5톤의 풀 라우터 탱크, 8개의 전통적인 나무 워시백 및 2개의 스테인리스스틸 발효조를 포함한 최신식 장비를 갖추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 시설은 3쌍의 증류기로 운영되며, 증류실에서 Brora 마을과 북해의 파노라믹한 전망을 제공합니다. 주 7일간 운영되는 증류소는 연간 약 480만 리터의 뉴 메이크 스피리트를 생산합니다. 특히, 클라이넬리시 원주 약 6,000통이 운영을 중단한 자매 증류소 Brora의 창고에서 숙성하고 있으며, Brora는 대규모 복원 공사를 거쳐 2020년에 재개장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클라이넬리시의 숙성 재고 대부분은 스코틀랜드 전역의 다른 디아지오 시설에서 숙성되고 있습니다. 클라이넬리시의 공식 병입 제품은 증류소의 우아한 특성을 보여주며, 벤치마크 14년산과 올로로소 세코 셰리 캐스크에서 피니싱 기간을 거치는 증류사 에디션이 이끌고 있습니다. 이 증류소는 또한 디아지오의 연간 스페셜 릴리스에서 두드러지게 등장했으며, 클라이넬리시 셀렉트 리저브가 2년 연속 출시되었습니다. 현대적인 마케팅 하이라이트로는, 2019년 봄에 8개의 싱글 몰트를 포함한 왕좌의 게임 한정판 컬렉션이 출시되었으며, 그 중 하우스 티렐을 대표하는 클라이넬리시가 51.6% ABV, 연령 표시 없이 포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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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재민 김

재민 김

2026년 6월 6일 24:29:49

이 위스키 한 모금 마시니까 먼저 레몬 제스트 향이 확 나네요. zests 같아요. 근데 가끔 unpleasant 한 느낌도 있어요. ㅎ 다음에는 점토나 흙 맛이 나는데, wham wax bang clay 뭐 그런 복합적인 맛? 갑자기 Cleynlishian 같은 강한 인상이 오네요. 마치 1997년 위스키를 마시는 것처럼 vintage 한 느낌? 퍼티나 아마인유 같은 기름진 맛도 나고, 소금 아몬드나 왁스 시트론 맛도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one of the best 같아요. 잉크나 사과 껍질 같은 맛도 은근히 나고, 레몬의 zing 한 맛이 나네요. 약간의 bleach 냄새 같은 faint touches 도 있고, 점토, 소금, 분필 같은 미네랄 느낌? 아몬드 크림 같은 고소한 맛도 나고. easy to find 는 아니지만, quite long 한 여운이 있어요. smokier 하면 더 좋을 것 같고, 전반적으로 superb 해요. damp clay 같은 촉감과 fatter 한 바디, waxy 한 질감이 인상적. deliciously unmodern 한 매력이 있어요. ㅜ

HighPingxel

HighPingxel

2026년 6월 3일 16:18:03

오늘 이 위스키 한 잔 했는데, 와 소금에 절인 아몬드 맛이 확 나더라고. 약간 왁스 같기도 하고, 찰흙 냄새도 나는 것 같아. 사과 껍질 벗기는 냄새? 좀 옛날 느낌인데 오히려 매력적임. 퍼티 같은 질감도 나고, 더 스모키해지면서도 기분 나쁘지 않아. 진짜 최고야! 아몬드 크림처럼 부드럽고, 점토와 분필 같은 미네랄 터치. 왁스로 코팅된 시트러스 향도 나서 상큼함. 더 풍부해진 느낌? 습한 찰흙과 부식토 같은 흙냄새, 금빛 같은 색깔. 이거 진짜 최고 중 하나야. 제스트의 싱그러움에 잉크 같은 깊은 풍미까지 완벽해 👍

OJSEM

OJSEM

2026년 6월 3일 08:13:19

어제 마신 위스키 진짜 레전드였음 ㅋㅋ 처음에 코 가져다 대니까 분필 냄새? 좀 특이했는데 사과 껍질 벗기는那种 느낌이랑 같이 올라옴. 그리고 약간 락스 향? 살짝 불쾌할 수 있는데 묘하게 끌렸음. 한 모금 머금으니까 왁스랑 점토 느낌이 입안에서 확 퍼짐. 잉크 맛도 나고 아몬드 크림 같은 고소한 것도 있고... 소금 아몬드 먹는 것 같기도 하고 레몬 제스트가 톡 쏘면서 상큼함 🍋 피니시가 꽤 긴데 더 스모키해지면서 맛있게 올드한 느낌? 아몬드 크림이 입안에 남으면서 더 풍부해짐 авгода 이건 진짜 최고 중 하나임. 점토랑 왁스 터지는 그 느낌이 하드 투 비트 👏 fab 그 자체 알코올감도 적당하고 유자에 왁스 칠한那种 묵직함이 좋았음 ㅎㅎ

이유림

이유림

2026년 6월 2일 24:25:27

금빛 색감부터 축축한 점토향, 스모키한 느낌이 좋아요. 한 모금에 아몬드 크림과 왁스 질감, 짭짤한 아몬드 맛이 나고, 잉크 같은 쓴맛도 살짝. 순간적으로 강렬한 인상이 오지만, 기분 나쁘지 않고 클래식한 매력이 넘쳐요. 린시드 오일 같은 기름진 질감에 퍼티 감촉까지, 옛날 스타일의 아름다움이 느껴져요 😊

jen

jen

2026년 5월 27일 09:49:30

오늘 이 위스키를 마셔봤는데, 먼저 시트러스 껍질 같은 zests 향이 확 나네요. 기름진 느낌이 좀 있어서 linseed oil 같은 질감? 약간의 bleach 냄새도 살짝 섞여요. 입안이 좀 더 풍성해지는 fatter 느낌이 들고, 왁스와 점토가 확 튀는 wham wax bang clay 같은 맛이 나서 놀랐어요. 정말 fab 해요! 소금에 절인 아몬드 맛도 나고, 축축한 점토인 damp clay 같은 느낌도 있어요. 아몬드 크림의 달콤함과 소금의 짠맛이 어우러지네요. 순간적으로 Cleynlishian 같은 hit이 확 와요. 현대적이지 않아서 더 맛있는 deliciously unmodern 한 느낌. 연기가 좀 더 smokier 하고, 흙 냄새인 humus도 살짝 나고, 퍼티 같은 putty 풍미도 느껴져요. 😊 확실히 복잡한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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