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퍼도닉 1994 2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카퍼도닉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카퍼도닉
숙성년수
20 년
도수
53.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카퍼도닉
증류 연도
09.07.1994
병입 연도
20.01.2015
캐스크 유형
셰리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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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8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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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퍼도니치(Caperdonich)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 로더스 지역의 스페이 강변에 위치했으며, 게일어로 '비밀의 우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1897년 제임스 그랜트에 의해 '글렌그랜트 2호'로 설립되어 2002년 영구 폐쇄되기까지 간헐적으로 운영되었고, 2010년에는 건물이 완전히 철거되었습니다. 다른 증류소들이 대규모 생산에 집중할 때도 전통 방식을 고수했던 이 '사라진 증류소'는 섬세한 과일 향, 꿀의 달콤함, 독특한 왁스 질감이 특징인 클래식한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를 생산했습니다. 현재는 인디펜던트 보틀링을 통해 극소량 출시되는 병들이 컬렉터들에게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주로 엑스버본 통에서 숙성된 재고량은 점점 더 희귀해지는 스카치 위스키 역사의 한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로스 경과 그의 딸의 연인에 관한 전설은 이 미스터리한 증류소의 이야기에 로맨틱한 색채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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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536

Whiskyspace Korea 1536

2026년 6월 12일 08:52:31

처음 마셨을 때 약간 점토랑 분필 같은 건조한 느낌이 있고, 풀 향이 꽤 선명했어요. 신선한 아몬드랑 화이트와인 같은 산뜻함도 살짝 있고, 뒤로 갈수록 블랙베리, 블루베리, 자몽 같은 과일감이 조금씩 올라오네요. 단맛은 거의 없나 싶다가도 아주 살짝 설탕기처럼 느껴져서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 약간 금욕적인 몰트 느낌이라 치아에 찡 하고 오는 탄산감 같은 자극도 있었고요.

Jenny Jo

Jenny Jo

2026년 6월 4일 18:44:34

연한 골드빛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 입안에 넣으면 보리 같은 질감이 부드럽게 느껴지고, 기름진 느낌이 좋았어요. 체리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마라스키노 같으면서도 하얀 체리 같은 상큼함이 있어요. 🍒 과일향이 풍부해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아지네요. 😊

고결

고결

2026년 6월 2일 22:56:44

아,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 색이 연한 금색이면서 아몬드 향이 은은하게 나고, 과일 뉘앙스도 있어요. 질감이 보리 같아서 꽤 든든하고, 기름진 느낌이 입안에 감기네요. 마시고 나면 여운이 길어서 마치 아몬드 맥주 같은 착각이 들게 해요. 마라스키노 체리나 하얀 체리 같은 맛도 살짝 떠오르고, 에일 맥주 비슷한 노트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

sooooso

sooooso

2026년 5월 6일 04:11:36

아, 이 위스키 향이 완전 좋다~ 꿀같은 단내가 나고, 한 입 먹으면 입안이 따뜻해지면서 바닐라味道가 살짝 올라와요. 😋 부드럽게 넘어가서 목넘김이 좋고, 여운도 길어서 계속 마시게 돼. 🥰 有时候 향이 좀 강할 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럽네. ✨

이선향

이선향

2026년 4월 19일 13:17:05

와 향이 진짜 좋네🥃 첫맛은 달콤하고 목넘김이 부드러워✨ 오크향도 은은하게 느껴지고.. 여운이 꽤 길다 ㅇㅇ 오늘같은 날 마시기 딱이야🍯 피트향은 거의 없는 편인듯? 그래도 만족스럽네 한잔 더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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