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664
2026년 6월 22일 11:18:01
오늘 마셔본 위스키는 골드 컬러에 바닐라와 단 옥수수 향이 먼저 느껴졌어요. 조금 얇은 느낌인데 캐러멜 팝콘 같은 달콤함이 입안에 퍼지네요. 마치 준비된 칵테일 같은 가벼운 느낌이에요. 셰리 우드의 강렬한 맛이 있다가도, 금방 사라지는 게 좀 짧게 느껴져요. 밀 맥아 느낌이 살짝 나는데, 너무 달지 않나 싶기도 해요. 전반적으로 가볍고 부드러워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