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588
2026년 6월 15일 08:01:29
처음 마시면 커피 리큐르랑 버터스카치 느낌이 확 와서 꽤 달달해요. 메이플 시럽, 누텔라 같은 진한 단맛도 있고 럼 레이즌 향이 은근 잘 어울리네요 🙂 뒤쪽엔 사탕수수 주스랑 중미 럼 같은 느낌이 더 나고, 살짝 나무 바니시 같은 향도 있어요. 중간쯤 이어지는 여운에 짭짤한 터치가 아주 살짝 있어서 좀 의외였는데, 생각보다 제 취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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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년 존 모브레이가 스코틀랜드 클라크맨남셔주 알로아에 설립한 캄버스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최대이자 가장 중요한 코피 증류기(Coffey Still) 곡물 위스키 증류소로 성장했습니다. 1914년 6월 대화재로 인해 전소되어 1938년 재건될 때까지 폐쇄되었습니다. 20세기 내내 주요 블렌디드 위스키용 곡물 위스키 공급에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UDV(유나이티드 디스틸러스 & 빈티너스) 소속이었으며 이후 디아지오의 전신이 되었고, 1993년에 최종적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현재 '사일럿 증류소'로 남아있는 재고는 매우 희귀하며 수집가들에게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스코틀랜드 곡물 위스키 유산의 중요한 한 장을 대표합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Dried Fruit
Honey
Dark Chocolate
Nuts
Pepper
Caramel
Orange
Raisins
Spices
Candied FruitWhiskyspace Korea 1588
2026년 6월 15일 08:01:29
처음 마시면 커피 리큐르랑 버터스카치 느낌이 확 와서 꽤 달달해요. 메이플 시럽, 누텔라 같은 진한 단맛도 있고 럼 레이즌 향이 은근 잘 어울리네요 🙂 뒤쪽엔 사탕수수 주스랑 중미 럼 같은 느낌이 더 나고, 살짝 나무 바니시 같은 향도 있어요. 중간쯤 이어지는 여운에 짭짤한 터치가 아주 살짝 있어서 좀 의외였는데, 생각보다 제 취향이었어요.
Whiskyspace Korea 1557
2026년 6월 12일 15:13:17
색은 딱 호박빛이고, 맡자마자 럼 느낌이 꽤 올라와요. 메이플 시럽이랑 커피 리큐르 같은 달달함, 파네토네 빵 느낌도 살짝 나고요. 마시면 설탕수수 주스나 달콤한 소스 같은 쪽으로 가다가, 뒤에 나무 바니시 같은 향이 살짝 스쳐요. 아주 깊은 느낌은 아닌데 럼 캐스크 느낌이 잘 맞아서 은근 맛있네요 🙂 끝에는 오렌지랑 짭짤한 바닷내, 정어리 캔 떠오르는 묘한 감도 조금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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