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발 The Single Malts of Scotland 1989 29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브레이발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브레이발
숙성년수
29 년
도수
55.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브레이발
증류 연도
19.05.1989
병입 연도
25.06.2018
캐스크 유형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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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22.92(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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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벌 증류소는 최근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치바스 브라더스 포트폴리오 중 블렌딩용 원액에서 공식 싱글 몰트 제품으로 전환한 마지막 증류소로서, 브레이벌은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프리미엄 숙성 원액 전략 전환을 상징합니다. 그랜타운-온-스페이의 남쪽, 고립된 브레이스 오브 글렌리벳에 위치한 브레이벌은 치바스 브라더스의 프레스티지 '더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컬렉션'에서 '외딴 증류소'라는 명칭에 걸맞습니다. 오크나로우를 경유하는 B9008 도로만 통하는 이 고립된 위치는 18~19세기 밀주 증류의 안식처로서의 역사를 반영합니다. 생산 설비는 9톤 스테인리스 스틸 풀 로터 탱크, 70시간 발효의 13기 스테인리스 스틸 워시백, 2차 응축기가 장착된 2기의 워시 스틸과 4기의 스피릿 스틸로 구성된 6기 증류기를 포함합니다. 증류소는 주 26회의 당화 공정을 처리하며 연간 42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합니다. 2017년 방문객 센터 한정으로 16년산 캐스트 스트렝스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2019년 글로벌 론칭에서는 25년산과 27년산(미국산 오크 통에서 숙성, 48% ABV), 그리고 30년산(미국산 오크 홍스헤드에서 숙성, 50.3% ABV)의 3종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초기 면세점 전용으로 출시되었으나 2020년부터 영국 내수 시장에 정식 유통되며, 브레이벌은 싱글 몰트 카테고리 내 럭셔리 컬렉터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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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3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호정

호정

2026년 6월 5일 24:17:08

아,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진짜 색다른 느낌이야. 소금기와 건포도 향이 섞여서 나고, 레몬 같은 상큼함이 입안에 퍼져. 색은 옅은 금색이고, 피트 스모크가 은은하게 나는데, 경미한 아드모어 수준? ㅎ 옛날 어떤 유명한 캐스크에서 숙성된 것 같아서 연고 같은 느낌도 살짝 나고, 바이스비어처럼 가볍기도 해. 약간의 약품 향이랑 양초 왁스 같은 느낌도 있고, 올리브 소금물 같은 짠맛이 coastal 분위기를 더해줘. 레몬 같은 신맛이 상당히 강한 편이고, 오래 숙성된 느낌이 셰리 느낌과 어우러져서 매우 흥미로워. 30년이나 됐다니 비싸긴 하지만, 이런 맛은 쉽게 못 만나니까 좋았어. 😊

지셩아

지셩아

2026년 6월 3일 02:45:28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진짜 독특해. 소금기랑 레몬의 상큼함이 동시에 느껴지고, 피트 스모크가 은은하게 퍼진다. 캔들왁스 같은 밀랍향도 나고, weissbeer 같은 부드러움도 있어. 30년 숙성이라 그런지 깊은 맛이 나. 올리브 브라인의 짭짤함이랑 chalk 같은 미네랄感도 느껴진다. 해안가 느낌이 나서 coastal 특성이 잘 살아있네. 건초와 레몬향이 조화롭고, 레이즌의 달콤함도 숨어있다. 가격이 엄청 비싸지만, 한 번 마셔보면 알게된다. 😊 정말 good! 약간의 풀향과 라이트한 피트가 부드럽게 다가온다. pale gold 색깔도 예쁘고.

happybear

happybear

2026년 5월 27일 02:51:20

창백한 금색에 흰 맥주 같은 청량감이 먼저 느껴지네. 코에선 피트 연기와 약간의 약품 향이 섞여 올라오는데, 신기하게도 레몬 껍질 같은 상큼함이 같이 있어. 마실 때는 올리브 절임 물 같은 짭짤함과 함께 밀랍 같은 질감이 입안을 감싸. 해안가에서 맡는 소금기와 분필 같은 미네랄 느낌이 은은하게 남아. 쉐리 느낌이 배어 나오면서 건포도 같은 달콤함이 뒤에 오는데, 꽤 오래된 위스키 특유의 깊이가 있어. 三十年 묵은 맛이란 이런 거구나 싶으면서, 좀 사치스럽지만 매력적인 맛이야. 🌊

망고

망고

2026년 5월 22일 06:33:18

첫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느낌이 살짝 와요 🙂 마시면 부드럽고, 뒤에 은근한 스파이스랑 오크 향이 남네요. 끝맛은 따뜻하고 고소해서 천천히 마시기 좋았어요.

SHINingHeart

SHINingHeart

2026년 5월 21일 01:15:40

첫 향은 달콤한 바닐라랑 꿀 🍯 이어서 오크향이랑 살짝 스파이시한 게 올라오구 끝엔 과일 같으면서도 묘하게 스모키함이 감돌아 입에 감기는 느낌이 참 부드럽내 😊 한 모금에 기분 좋아지는 위스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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