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랜턴스 Single Barrel Bourbon Whiskey 버본 위스키

블랜턴스

켄터키 · 미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블랜턴스
도수
46.5%
용량
700 ml
카테고리
버본 위스키
병입 연도
21.09.2016
캐스크 유형
#4 차드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 배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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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59.5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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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랸튼스는 프리미엄 미국 위스키 부흥을 촉발한 최초의 싱글 배럴 버본 브랜드입니다. 1984년, 전설적인 명예 마스터 디스틸러 엘머 T. 리(Elmer T. Lee)에 의해 탄생했으며, 이는 전직 증류소 사장이었던 알버트 B. 블랸튼 대령을 기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블랸튼 대령은 VIP 손님들을 위해 직접 "허니 배럴(특별한 원액이 담긴 숙성통)"을 선정하던 전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든 병은 블렌딩 없이 개별 숙성 배럴에서 직접 추출되어 각 배치마다 고유한 특성을 지닙니다. 브랜드는 상징적인 원형 병, 8가지 다른 문자로 'BLANTONS'를 완성하는 경주마와 기수 모양의 컬렉터블 봉인뚜껑, 그리고 탁월한 품질로 유명합니다. 켄터키주 프랭크퍼트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에서 생산되는 블랸튼스는 싱글 배럴 카테고리를 창시했으며, 오늘날 전 세계 프리미엄 버본의 금본위적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위스키는 일반적으로 카라멜, 바닐라, 꿀, 그리고 시트러스의 풍부한 풍미와 부드럽고 복합적인 피니시가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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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RaisinsRaisins
CoconutCoconut
Red BerriesRed Berries
HoneyHoney
CherryCherry
AlmondAlmond
PlumPlum
CreamCream
BreadBread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Green AppleGreen Apple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PearPear
NutsNuts
ButterButter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7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J

J

2026년 6월 5일 14:33:13

마셔보니까 차를 너무 오래 우려서 그런지 텁텁한 맛이 나고, 계피가 엄청 많이 들어간 것 같아요 😅 입안이 좀 거칠어서 나무 톱밥 씹는 느낌이고, 전형적인 오크 나무汁 같으면서도 코코넛 크림이 살짝 풍기네요. 캐러웨이 빵 냄새도 나고, 연필 깎는 것 같은 거친 면이 있어요. 솔직히 오크가 너무 강한 편이에요. 첫 한 모금이 꽤 매운 느낌이 오고, 생강 맛이 나면서 쓴코코아가 남아요. 색깔이 금빛 같고, 메이플 시럽 같은 단맛도 은은하게 있어요. 커스터드 뿌린 매운 빵 같은 복합미인데, 정말 오크가 강하네요. 중간 정도인데 정말로 매우 오크가 강해서, 라벤더 향이 마지막에 살짝 나요 ㅎㅎ

절대로안웃는다

절대로안웃는다

2026년 6월 4일 20:18:21

와우, 처음엔 진저의 톡 쏘는 느낌이 확 왔는데, 이내 엄청 건조해지네. 시나몬이 쭉 퍼지면서 나무 맛이 너무 강해서 거의 오크 주스 마시는 기분... 약간 거친 질감에 라벤더 향도 은근 나고. 스파이시한 빵에 커스터드 뿌린 맛도 살짝 느껴지더니, 점점 오크 맛이 너무 세서 다른 맛을 좀 가리는 것 같아. 마지막엔 쌉싸름한 코코아 향으로 마무리되네.

Homin

Homin

2026년 6월 4일 01:49:50

오오 이거.. 솔직히 오크가 너무 강해서 나무 먹는 느낌이야 🌲 라벤더 향이 은근히 올라오는데 씁쓸한 코코아랑 시나몬 가루가 확 퍼지네. 코코넛 크림 같은 달달함이 살짝 보이다가 점점 건조해지면서.. 자극적인 생강향이랑 향신료 맛이 입안에 남아. 맵달한 빵에 커스터드 뿌린 맛? 근데 나무 톱내랑 과하게 우린 차맛이 계속 거슬려 😅 좀 더 부드러운 숙성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끝은 진짜 건조해서 아쉬워.

J$H

J$H

2026년 6월 2일 14:09:02

입에 넣자마자 쓴맛의 날카로움이 먼저 느껴지고, 오크 맛이 꽤 강하게 올라왔어요. 마말레이드 같은 달콤함과 쓴 오렌지 맛이 섞여서 독특했어요. 햇살 같은 따뜻한 느낌이 들고, 캐러멜 풍미가 은은하게 여운을 남기네요. 시트러스와 라즈베리 잼 향이 살짝 나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홍차나 탄닌 느낌도 있어서 깊이감이 있었는데, 바닐린과 라벤더 향은 제비꽃 이미지를 떠올리게 했어요. 클로브 같은 여운이 입안에 남아서 좋았지만, 이 오크 맛이 좀 과하다는 느낌도... 좀 더 활기찬 느낌이었으면 좋겠을 수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금빛 같은 색감과 함께 편안한 시간이었어요. 😊

J$H

J$H

2026년 6월 2일 14:08:56

아, 이 위스키 색이 좀 골드 같은 느낌이네 🍯 첫 모금에 생강 향이 확 올라오면서 스파이시한 빵에 커스타드 뿌린 맛? 근데 시간 지나면 톱밥 같은 우디함이 강해져서 좀 그래... 코코아 쓴맛이랑 차를 오래 우린 듯한 텁텁함이 입안에 남아 😅 확실히 오크향이 너무 강해서, 시나몬 가루 잔뜩 뿌린 것 같아 중반부에 메이플시럽이랑 코코넛크림 같은 달콤함이 살짝 스치는데 결국 다시 오크가 다 덮어버려서 아쉽다 피니쉬는 좀 드라이하고, 색연필 깎은 냄새?? 솔직히 오크향이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야 라벤더 향도 조금 느껴지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오크 주스 마시는 느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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