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281
2026년 5월 27일 12:42:29
첫 모금, 쓴 엣지가 톡 쏘는데 곧 오크향이 은은하게 퍼져. 라즈베리 잼 같은 달콤함이 살짝 감돌고, 탄닌이 좀 강하지만 충분히 버틸 만해.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하고 꽤 괜찮아. 시나몬 향이 가득하고, 캐러멜이랑 바닐라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시트러스향도 상큼하게 나고, 보라색 꽃향 같은 느낌도 있어. 마말레이드 느낌이 강해서 색다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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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kyspace Korea 1281
2026년 5월 27일 12:42:29
첫 모금, 쓴 엣지가 톡 쏘는데 곧 오크향이 은은하게 퍼져. 라즈베리 잼 같은 달콤함이 살짝 감돌고, 탄닌이 좀 강하지만 충분히 버틸 만해.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하고 꽤 괜찮아. 시나몬 향이 가득하고, 캐러멜이랑 바닐라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시트러스향도 상큼하게 나고, 보라색 꽃향 같은 느낌도 있어. 마말레이드 느낌이 강해서 색다르네. 😊
Whiskyspace Korea 1281
2026년 5월 27일 12:42:17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첫 느낌이 quite spicy 했어요. 😅 오크 향이 진짜 강해서 sawdust 같은 느낌이 들고, pencil shavings도 연상되더라고요. bitter cocoa가 살짝 나면서, maple syrup의 달콤함이랑 섞여서 interesting 했어요. 가끔은 spicy bread에 custard 뿌린 것 같은 맛이랑 Caraway bread 향도 나서 재밌었어요. 근데 솔직히 over-oaked 라서, lavander 향이 나도 oak가 너무 방해가 되는 느낌이에요. cinnamon이랑 ginger가 bags bags 들어가서 향신료가 넘치고, arrival 부터 강렬했어요. 😤 better vatted this cask 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지금은 좀 gritty 하고 over-infused tea 같아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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