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드녹 1991 2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블라드녹

로우랜즈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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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블라드녹
숙성년수
25 년
도수
54.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블라드녹
증류 연도
21.12.1991
병입 연도
10.2017
캐스크 유형
Sherry Cask Finish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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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382.97(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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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업가 데이비드 프라이어(David Prior)가 인수한 지 불과 3년 만에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디훠오(Dihuo) 증류소. 새로운 주인과 함께 핵심을 맡은 이는 업계의 거장 이언 맥밀런(Ian MacMillan) 마스터 디스틸러로, 그는 번스 스튜어트(Burn Stewart) 재임 시절 3개의 유명 증류소 특성을 구축한 45년 경력의 위스키 거장입니다. 2019년 1월, 맥밀런은 자신의 컨설팅 회사를 설립하며 자리를 물려주었고, 그 뒤를 이어 스페이사이드의 아이코닉한 증류소 더 맥캘런(The Macallan)에서 3년간 마스터 디스틸러를 역임한 닉 새비지(Nick Savage)가 디훠오의 증류를 이끌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문을 연 방문객 센터는 증류소의 체험형 위스키 문화에 대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생산 시설은 5톤 스테인리스 스틸 반라우터 메시 튜브, 단기(76시간)와 장기(100시간) 발효 프로토콜을 모두 적용하는 6개의 낙엽송 발효조, 그리고 정밀하게 보정된 증류기 2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주 6~7회의 당화 작업을 목표로 연간 60만 리터의 신주(new make spirit) 생산 능력을 달성합니다. 디훠오의 혁신은 피티드 위스키로도 이어집니다. 2017년부터 소규모로 생산해온 헤비리 피티드 위스키를 2019년에는 4만 5천 리터 규모로 확대했습니다. 캐스크 인벤토리는 유산 보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새 주인에게 인계된 1980년대 증류 원주 수천 배럴 중 손상된 재고는 맥밀런이 직접 감독하여 완벽한 새 통으로 재충전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이러한 장인 정신을 반영합니다. 프라이어가 인수한 후 첫 출시는 2016년 11월로, 버번과 캘리포니아 레드와인 캐스크를 복합적으로 사용한 샹사라(Samsara, 무연령)를 선보였습니다. 숙성 라인업에는 올로로소 셰리 버트에서만 숙성한 아델라(Adela) 15년, 탈리아(Talia) 25년이 있습니다. 탈리아 라인은 포트 캐스크 25년, 버번 캐스크 27년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증류소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모스카텔 캐스크에서 숙성한 1988년산 빈티지와 버번 캐스크 10년을 출시했으며, 최신 한정판으로는 캘리포니아 레드와인 캐스크 피니쉬 17년을 선보이며 혁신적인 우드 매니지먼트 탐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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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개 중 1-2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창검

창검

2026년 6월 2일 15:07:11

이 위스키, 색이 진한 금빛이야. 향부터가 대단해 👍 시트러스 향이 확 올라오는데 비누 향? 같은 독특한 느낌이 섞여있어. 한 모금 마시니 입안에 오래 남아. 호두 맛이 정말 풍성하게 퍼지는데, 약간 상한 후추 맛? 같은 것도 살짝 느껴져. 배경에서 오는 신호가 꽤 강렬한데, 물 타면 훨씬 나아질 것 같아. 전체적으로 꽤 독특하고 별난 느낌이야. 마치 올로로소 쉐리통이 산성화된 것 같은? ㅋㅋ 좀 빈티지한 판지 느낌도 나고, 시큼한 와인 같은 뉘앙스도 있어. “미친 물건이다”라는 말이 딱 어울려. 카우보이가 시가를 씹는 것 같은 거친 뒷맛도 나고, 스코틀랜드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호두가 다 들어있는 것 같아. 솔직히 좀 낯설지만, 그게 오히려 매력적이야. ㅎㅎ

JIWO.O

JIWO.O

2026년 5월 27일 13:18:27

이 위스키, 깊은 금색이 먼저 눈에 들어와요. 한 모금 머금으면 호두 색조 같은 맛이 퍼지는데, 솔직히 이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 😅 비누 같은 향도 살짝 나고, 나무 껍질이나 견과류 껍질 씹는 느낌이에요. 마치 어떤 일종의 선언을 듣는 것 같기도 하고... 민주당 체육관 양말 냄새가 떠오르는奇特한 맛도 있네요. 끝에는 짠 여운이 남고, 가장 쓴 호두를 먹은 것처럼 씁쓸해요. 전체적으로 매우 멋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판지 같은 맛이 조금씩 올라와요. 배경에서 오는 긍정적인 신호들이 느껴지긴 하는데, 물을 조금 섞으면 정말로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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