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드녹 Vintage Collection 1990 1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블라드녹

로우랜즈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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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블라드녹
숙성년수
14 년
도수
4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블라드녹
증류 연도
06.03.1990
병입 연도
29.09.2004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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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업가 데이비드 프라이어(David Prior)가 인수한 지 불과 3년 만에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디훠오(Dihuo) 증류소. 새로운 주인과 함께 핵심을 맡은 이는 업계의 거장 이언 맥밀런(Ian MacMillan) 마스터 디스틸러로, 그는 번스 스튜어트(Burn Stewart) 재임 시절 3개의 유명 증류소 특성을 구축한 45년 경력의 위스키 거장입니다. 2019년 1월, 맥밀런은 자신의 컨설팅 회사를 설립하며 자리를 물려주었고, 그 뒤를 이어 스페이사이드의 아이코닉한 증류소 더 맥캘런(The Macallan)에서 3년간 마스터 디스틸러를 역임한 닉 새비지(Nick Savage)가 디훠오의 증류를 이끌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문을 연 방문객 센터는 증류소의 체험형 위스키 문화에 대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생산 시설은 5톤 스테인리스 스틸 반라우터 메시 튜브, 단기(76시간)와 장기(100시간) 발효 프로토콜을 모두 적용하는 6개의 낙엽송 발효조, 그리고 정밀하게 보정된 증류기 2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주 6~7회의 당화 작업을 목표로 연간 60만 리터의 신주(new make spirit) 생산 능력을 달성합니다. 디훠오의 혁신은 피티드 위스키로도 이어집니다. 2017년부터 소규모로 생산해온 헤비리 피티드 위스키를 2019년에는 4만 5천 리터 규모로 확대했습니다. 캐스크 인벤토리는 유산 보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새 주인에게 인계된 1980년대 증류 원주 수천 배럴 중 손상된 재고는 맥밀런이 직접 감독하여 완벽한 새 통으로 재충전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이러한 장인 정신을 반영합니다. 프라이어가 인수한 후 첫 출시는 2016년 11월로, 버번과 캘리포니아 레드와인 캐스크를 복합적으로 사용한 샹사라(Samsara, 무연령)를 선보였습니다. 숙성 라인업에는 올로로소 셰리 버트에서만 숙성한 아델라(Adela) 15년, 탈리아(Talia) 25년이 있습니다. 탈리아 라인은 포트 캐스크 25년, 버번 캐스크 27년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증류소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모스카텔 캐스크에서 숙성한 1988년산 빈티지와 버번 캐스크 10년을 출시했으며, 최신 한정판으로는 캘리포니아 레드와인 캐스크 피니쉬 17년을 선보이며 혁신적인 우드 매니지먼트 탐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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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호정

호정

2026년 6월 5일 24:29:25

이 위스키를 마셔보니 화이트 와인 같은 상큼한 향이 먼저 느껴져요. 😊 다음으로는 라이트 카라멜과 바닐라 크림의 부드러운 단맛이 오고, 하이 젤리 같은 고소한 맛도 나요. 꽤 신선한 요구르트와 파인애플의 맛이 떠올라서 마치 파인애플 요구르트 음료를 마시는 것 같아요. 복숭아 파이나 바닐라 퍼지 같은 달콤한 과자 맛도 살짝 있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딱 맞아서 그냥 최고예요! 🥳

지셩아

지셩아

2026년 6월 3일 02:57:47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꽤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 첫 느낌은 신선한 요구르트와 파인애플 요구르트 같은 상큼함이에요. 복숭아 파이 생각도 나고, 시트러스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바디감이 전혀 부족하지 않고, 강렬한 노트들이 잘 어울려요. 살짝 시큼한 면이 강하지만, 레몬 향이랑 밸런스가 딱 맞아서 완벽해요. 바닐라 크림, 캐러멜, 퍼지 같은 단맛도 은은하게 있고, 곡물이나 뮤즐리 같은 고소함도 느껴지네요. 전체적으로 아주 좋은 블렌드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Ai

Ai

2026년 5월 27일 02:56:18

오늘 저녁에 한 잔 했는데, 정말 부드럽게 넘어가네요 ㅎㅎ 먼저 시리얼이나 오트밀 같은 고소한 곡물 향이 확 퍼져요. 아, 근데 마시다 보니 바닐라크림이랑 케이크 같은 달달함이 살짝 올라와요. 중간에 파인애플 요구르트? 같은 새콤한 맛도 나고 ㅋㅋ 과일당절임 같은 결정감도 좀 느껴지고요. 신맛이 꽤 강한 편인데, 뭔가 인도식 음료용 요구르트 같달까... 체리파이 생각도 나고, 약간 레모네이드 느낌도 있네요. 와인 같은 산뜻함도 뒤에 살짝 깔려요. 카모마일이나 감초 같은 은은한 허브향도 코끝에 맴돌아요. 효모 내음? 같은 독특한 향도 조금 나고요. 전체적으로 가볍지 않으면서도 균형이 잘 잡혀있어요. 곡물 느낌이 확실히 있어서 몸이 가벼운 느낌은 아니지만, 바닐라 퍼지 같은 단맛이 잘 어우러져서 계속 마시게 되네요 ㋡

12keyproject

12keyproject

2026년 4월 30일 16:04:46

어제 마신 위스키가 아주 인상적이었어~ 첫 향은 달콤한 과일향이 확 나서 기분이 좋더라 😊 한 모금 마시면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약간의 스모크 향이 뒤에 남아서 여운이 좋았어 약간의 꿀이나 바닐라 같은 단맛도 느껴졌고, 끝에 약간의 향신료 맛이 나서 복잡미묘한 매력이 있었어 🤩 전체적으로 균형 잡혀서 마시기 편했어~ 입안에서 질감이 크리미하고, 온도에 따라 맛이 변하는 재미도 있었네 😄 다음에 또 마시고 싶어지는 그런 위스키였어!

be your light

be your light

2026년 4월 27일 05:02:16

오늘 퇴근후 혼술로 한잔 해봤는데 의외로 괜찮음 🥃 입안에 감기는 느낌 이 좀 특이해. 처음엔 좀 쎈데 곧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살짝 나고 오크향도 은은함. 한잔 하니깐 피로가 풀리는 기분? 😌 여운이 길어서 좋아용.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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