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드녹 1980 1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블라드녹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블라드녹
숙성년수
18 년
도수
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블라드녹
증류 연도
10.1980
병입 연도
10.1998
캐스크 유형
Ex-bourbon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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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7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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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업가 데이비드 프라이어(David Prior)가 인수한 지 불과 3년 만에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디훠오(Dihuo) 증류소. 새로운 주인과 함께 핵심을 맡은 이는 업계의 거장 이언 맥밀런(Ian MacMillan) 마스터 디스틸러로, 그는 번스 스튜어트(Burn Stewart) 재임 시절 3개의 유명 증류소 특성을 구축한 45년 경력의 위스키 거장입니다. 2019년 1월, 맥밀런은 자신의 컨설팅 회사를 설립하며 자리를 물려주었고, 그 뒤를 이어 스페이사이드의 아이코닉한 증류소 더 맥캘런(The Macallan)에서 3년간 마스터 디스틸러를 역임한 닉 새비지(Nick Savage)가 디훠오의 증류를 이끌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문을 연 방문객 센터는 증류소의 체험형 위스키 문화에 대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생산 시설은 5톤 스테인리스 스틸 반라우터 메시 튜브, 단기(76시간)와 장기(100시간) 발효 프로토콜을 모두 적용하는 6개의 낙엽송 발효조, 그리고 정밀하게 보정된 증류기 2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주 6~7회의 당화 작업을 목표로 연간 60만 리터의 신주(new make spirit) 생산 능력을 달성합니다. 디훠오의 혁신은 피티드 위스키로도 이어집니다. 2017년부터 소규모로 생산해온 헤비리 피티드 위스키를 2019년에는 4만 5천 리터 규모로 확대했습니다. 캐스크 인벤토리는 유산 보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새 주인에게 인계된 1980년대 증류 원주 수천 배럴 중 손상된 재고는 맥밀런이 직접 감독하여 완벽한 새 통으로 재충전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이러한 장인 정신을 반영합니다. 프라이어가 인수한 후 첫 출시는 2016년 11월로, 버번과 캘리포니아 레드와인 캐스크를 복합적으로 사용한 샹사라(Samsara, 무연령)를 선보였습니다. 숙성 라인업에는 올로로소 셰리 버트에서만 숙성한 아델라(Adela) 15년, 탈리아(Talia) 25년이 있습니다. 탈리아 라인은 포트 캐스크 25년, 버번 캐스크 27년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증류소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모스카텔 캐스크에서 숙성한 1988년산 빈티지와 버번 캐스크 10년을 출시했으며, 최신 한정판으로는 캘리포니아 레드와인 캐스크 피니쉬 17년을 선보이며 혁신적인 우드 매니지먼트 탐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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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3개 중 1-3 로그인 후 점수 주기
Alam Haokip

Alam Haokip

2026년 5월 27일 02:56:52

이 위스키를 한 잔 마셔보니, 퍼지 같은 달콤함이 먼저 느껴졌어요. 사과주 사과의 상큼함도 살짝 나고, '우와, 로우랜더치고는 바디감이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스쳤어요. 정제된 오크 톤이 은은하게 퍼지고, 밀짚 같은 고소한 향도 나네요. 정말 고급스러운 느낌인데, 하이랜드 몰트처럼 풀바디하지만 입안에서 compact하게 느껴져요. 결정화된 세드라트 맛이 나서 신기하고, 다시 세드라트 향이 올라와요. 마zipan 리쿼리스 캔디의 단맛과 쿤쿠아츠, 결정화된 시트러스 맛이 어우러져서 복잡미묘해요. 차 맛도 꽤 강하게 나고, 밀크 초콜릿이 풍부해서 입안이 행복해요. 덜 과시적인 스타일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겠어요. 😊🍶

Ackrong Isaac

Ackrong Isaac

2026년 4월 30일 16:01:26

첫 모금부터 향이 너무 조아서 미소가 지어져요 😊 꿀 같은 단맛이 입안에 퍼지고, 따뜻한 느낌이 기분을 좋게 해줘요 🔥 약간의 향신료 힌트가 마지막에 남아서 여운이 길어요 🌿

Adrian Chua

Adrian Chua

2026년 4월 27일 05:12:05

와 이거 향 진짜 미쳣다🍯 꿀같은 단내음이 먼저 올라오고 한모금 머금으면 은은한 스모키함이🔥 중간에 오렌지 껍질향도 살짝 느껴져🍊 목넘김은 부드러운데 여운이 길어서 좋네 오늘 같은 날 딱이야🥃 역시 위스키는 퇴근후지 ㅋㅋ 약간 스파이시한것도 섞여서 복잡하지 않아 그냥 편안하게 마시기 좋음 다음에 또 사야겟다 물타면 더 꿀같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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