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크로스크 2008 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아우크로스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8 년
도수
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4.2008
병입 연도
05.2016
캐스크 유형
리필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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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39.41(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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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로이스크는 저스터니 & 브룩스사(현재 디아지오 소속)가 설립한 4번째 증류소로, 노크안도, 스트라스밀, 글렌 스페이와 함께합니다. 발견된 도리스 웰(Dories Well) 수원의 물이 글렌 스페이 스타일을 시험에서 성공적으로 재현한 후 1974년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스페이사이드의 키스와 크레이겔라키 사이 A95도로변 B9103번 도로에 위치한 현대식 증류소는 전통적인 탑 지붕이 없습니다. 12톤 스테인리스 스틸 당화조, 8개의 53시간 발효조, 4쌍의 증류기로 24시간 운영되며 연간 약 580만 리터의 뉴 메이크를 생산합니다. 견과류와 맥아 풍미(과거에는 풀 향)가 특징입니다. 1986년 출시된 싱글턴은 오크로이스크의 첫 싱글 몰트로, 현재 더프타운, 글렌달란, 글렌 오드를 아우르는 디아지오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2001년 플로라 앤 파우나 10년으로 대체되었으며, 한정판으로는 20년 및 30년 스페셜 릴리즈와 2016년 10월 출시된 25년(1990 빈티지, 51.2% ABV)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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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5개 중 21-2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baruki

baruki

2026년 4월 29일 12:12:00

와, 이 위스키 정말 맛있어! 😊 향이 스مكون하면서 상큼한 과일 향이 나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져 끝에는 달콤한 꿀 여운이 남아 👍🍯 약간의 스파이시함도 나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다 😋

44X

44X

2026년 4월 29일 12:11:31

첫 모금에 과일향이 확 퍼지고, 다음엔 바닐라와 캐러멜의 달콤함이 입안을 감싸요 🍯 스모키한 향도 은은하게 나서 좋네요. 목넘김이 부드럽고, 여운이 오래가요. 😌 가끔 꿀맛도 나는 것 같아요! 🐝

이병헌

이병헌

2026년 4월 23일 14:17:35

와 오늘 진짜 대박 임 😍 향 맡자마자 기분 좋아짐. 나무향? 아니면 약간 과일향 같은게 섞여있고. 한 모금 머금으면 따뜻하게 퍼져나가는데 너무 부드러워. 목넘김이 진짜 깔끔함 🔥 피트향도 강하지 않아서 부담없었어. 오늘 같은 날에 딱이야 🥃✨ 역시 위스키 는 퇴근후에 마시는게 최고 인듯.

다롱이

다롱이

2026년 4월 23일 14:02:19

음.. 향이 좀 특이함 🤔 첫맛은 부들럽고 단맛이 느껴조 중간에 약간 스파이시한게 올라오고 연기가 살짝 나는것도 같고 🌫️ 여운에서 나무향 같은게 남음 🌲 목넘김도 괜찬은편이야 저녁에 한잔 할때 딱이야 🥃 (오타 많음 이해해줘 ㅋㅋ)

bubutS

bubutS

2026년 4월 18일 18:02:23

와 이거 진짜 좋네🥃 향이 너무 부드러워 바닐라랑 오크나무 냄새가 은은하게 나네. 한 모금 머금으니 달콤함이 입안에 퍼져. 목넘김은 조금 따끔하지만 끝맛이 깔끔해👍 퇴근후 한잔으론 최고인것 같아. 피로가 싹 사라지는 느낌? 가끔 쓴맛도 나는데 그게 또 매력적이야. 다음에 또 사먹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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