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4
2026년 5월 20일 01:00:39
처음엔 살짝 달달하고 바닐라 느낌이 나요 🙂 마시고 나면 오크랑 과일향이 은근히 남고, 끝맛은 조금 스파이시해요. 부담스럽진 않은데 따뜻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괜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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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로이스크는 저스터니 & 브룩스사(현재 디아지오 소속)가 설립한 4번째 증류소로, 노크안도, 스트라스밀, 글렌 스페이와 함께합니다. 발견된 도리스 웰(Dories Well) 수원의 물이 글렌 스페이 스타일을 시험에서 성공적으로 재현한 후 1974년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스페이사이드의 키스와 크레이겔라키 사이 A95도로변 B9103번 도로에 위치한 현대식 증류소는 전통적인 탑 지붕이 없습니다. 12톤 스테인리스 스틸 당화조, 8개의 53시간 발효조, 4쌍의 증류기로 24시간 운영되며 연간 약 580만 리터의 뉴 메이크를 생산합니다. 견과류와 맥아 풍미(과거에는 풀 향)가 특징입니다. 1986년 출시된 싱글턴은 오크로이스크의 첫 싱글 몰트로, 현재 더프타운, 글렌달란, 글렌 오드를 아우르는 디아지오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2001년 플로라 앤 파우나 10년으로 대체되었으며, 한정판으로는 20년 및 30년 스페셜 릴리즈와 2016년 10월 출시된 25년(1990 빈티지, 51.2% ABV)이 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Vanilla
Coconut
Honey
Almond
Cream
Caramel
Leather
Dark Chocolate
Nuts들꽃74
2026년 5월 20일 01:00:39
처음엔 살짝 달달하고 바닐라 느낌이 나요 🙂 마시고 나면 오크랑 과일향이 은근히 남고, 끝맛은 조금 스파이시해요. 부담스럽진 않은데 따뜻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괜찬네요 🥃
wafflez
2026년 5월 14일 24:31:43
위스키를 마시면 입안에서 과일향이 퍼져요. 😊 뒤에 살짝 매운 맛도 나고, 부드럽게 넘어가요. 여운이 길어서 기분이 좋아요~ 진짜 맛있어여! 🥃 살짝 캐러멜 같은 단맛도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향긋해서 좋네요.ㅎㅎ
Blue Delphinium
2026년 5월 13일 06:21:42
위스키 한 잔 마셔봤어요. 😊 첫 맛이 부드럽고, 사과향이 나는 것 같아요. 뒷맛이 오래 가서 좋았어요. 🥃🔥 따뜻하게 목을 타고 내려가는 느낌이 최고! 😄
Marianna Cucciniello
2026년 5월 12일 03:11:52
첫 모금부터 스모키한 향이 입안에 확 퍼지고, 은은한 꿀 단맛도 느껴져요. 😌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고, 피니시는 살짝 스파이시하면서 오래 남아서 여운이 있어요. 🔥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혼자 마셔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 有时候 캐러멜 같은 단맛도 나고, 약간의 과일향? ㅋㅋ 🍎 마치 비 오는 날 집에서 쉬는 것 같아요. 🛋️
Realyodxnte
2026년 5월 7일 12:11:55
캬~ 오늘 마신 위스키 향이 진짜 좋았어! 😊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최고야. 👍 살짝 스모키한 끝맛이 여운으로 남아서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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