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43
2026년 7월 4일 20:25:02
오늘 마신 위스키는 로즈마리와 타임 향이 먼저 코를 간질이고, 그 뒤에 건포도와 무화과 같은 달콤함이 물씬 느껴졌어어. 마치 파네토네와 카사타 빵을 먹는 것처럼 풍부하고, Gorgeous tobaccos 같은 깊은 흙향도 살짝 느껴져. 임프레시브 드랍 같은 강렬한 첫인상에, 미라벨과 모스카텔 과일 향이 뒤를 이어서 정말 how good this is라고思わず 말하게 되네. 가격도 rather fairish이라서 부담 없고, need to like raisins 같은 생각에 찬찬히 음미하다 보니 캐주스 주스 같은 부드러움도 느껴지고, sublime raisins와 lot of raisins이 입안에 lingering해. 전체적으로 horns of gazelles 같은 야생적인 느낌과 sage의 허브 향이 어우러져 impressive drop 같은 만족감을 줬어. baby took that PX so much better than 99% of the Scotch whiskies that have been savagely PX-ed이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정말 좋았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