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바이크 Authentic Collection 1977 1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피티바이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6 년
도수
60%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9.1977
병입 연도
06.1994
캐스크 유형
오크 캐스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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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693.26(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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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바이치는 1974년 아서 벨 앤 선스(Arthur Bell & Sons)가 스페이사이드 더프타운에 설립한 실용주의적 목적형 증류소입니다. 당시 영국 최고의 판매량을 자랑하던 벨스(Bell's) 블렌디드 위스키의 폭발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건설되었습니다. 1993년 폐쇠될 때까지 단 19년간 운영된 이 '실용주의' 증류소는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어 블렌딩용 가볍고 고소한 증류주를 주로 생산했습니다. 운영 기간 중 싱글 몰트로 출시되는 경우가 매우 드물었으나, 폐쇠 후 다이지오(Diageo)의 한정판 출시로 인해 컬렉터들 사이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증류소는 2002년 철거되어 현존하는 원액은 극도로 희귀하고 가치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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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3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Nicole WN

Nicole WN

2026년 6월 5일 09:14:16

오늘 마신 위스키는 정말 깨끗한 느낌이 먼저 와요. 누가 같은 부드러운 달콤함이 있고, 흙냄새가 많이 나면서 정향이랑 체리 히어링 향이 뒤섞여요. 쓴 초콜릿과 땅콩 맛도 나고, 오래된 셰리처럼 흙 같은 풍미가 강해요. 레드 커런트와 기침약 같은 독특한 향도 나는데,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있어요. BBQ 차와 소금에 절인 고기 맛이 느껴지고, 숙성 피노 누아를 마시는 것 같아요. 탈쿰 파우더와 으깬 호두 맛이 입안에 남고, 라즈베리 잼 도넛의 달콤함도 있어요. 매우 좋습니다! 😊 추운 날씨에 딱 맞는 위스키로, 컴포트 드라밍하기 완벽해요. 오렌지 껍질과 헤시안 향이 나고, 꽤 건조하지만 즐거운 과일맛이 나요. 소금에 절인 감초와 라이트 앰버 색상이 떠올라요.

roku

roku

2026년 6월 3일 09:49:18

한 모금 마시니까 오렌지 리큐어랑 체리잼 느낌이 먼저 올라와. 혀 위에서는 묵직한 초콜릿 브라질넛이 살짝 퍼지면서, 씹는 듯한 누가 단맛이 은근히 깔리네. 중간에 BBQ 숯불 향 같은 게 스치고 지나가서 좀 신기했어. 뒤로 갈수록 견과류 기름진 맛이랑 소금기 살짝 도는 고기 느낌? 마무리는 스파이시한 정향이랑 씁쓸한 다크초콜릿이 오래 남아. 전체적으로 흙 내음 같은 게 깔리면서도 입안은 개운한 편이야. 아, 그리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라즈베리잼 뿌려 먹는 상상이 잠깐 들었어 ㅋㅋ

Med safouane Beji

Med safouane Beji

2026년 6월 2일 19:54:13

오늘 밤에 마신 위스키는 색이 밝은 호박색이었고, 맛은 크고 강렬했어요. 마라스키노 체리와 쓴 초콜릿 향이 나서 좋았고, 흙냄새도 많이 났어요. 오래된 피노 누아 같은 느낌? 여운은 중간 정도로 길었고, 향신료와 땅콩 맛이 났어요. 추운 날씨에 딱 맞는 위스키네요. 편안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

뭉치잉

뭉치잉

2026년 5월 27일 05:10:45

오늘 이 위스키를 한 잔 마셔봤는데, 향부터가 호두 오일이랑 레드 커런트 냄새가 나서 기대됐어요. 한 모금 먹어보니까 초콜릿 브라질넛이랑 잘게 으깬 호두 맛이 입안 가득 퍼지네요. 뉴가트 같은 달콤함도 살짝 있고, 맨해튼 칵테일을 마시는 느낌이 들었어요 😊 컬러는 라이트 앰버이고, 맛은 클린하면서 그린 과일 노트가 은은하게 나요. 전체적으로 빅하고 펀치한 맛이라서 편안하게 드래밍하기 좋았어요. 셔리 숙성 느낌이 잘 살아있어서 추운 날씨에 딱 좋을 것 같아요. 입안에서는 말린 과일(설탄)이랑 소금기 있는 고기 맛이 살짝 나고, 오렌지 필 향도 있어요. 마라스키노 체리나 딸기 와인 같은 과일 풍미도 느껴지고, 시나몬 같은 스파이시한 향신료도 어우러져요. 땅 냄새가 많이 나서 흙이랑 젖은 지구 같은 느낌이 들고, 셔리 풍미가 잘 살아있어요. 마지막에는 오렌지 룩사르도나 쓴 초콜릿 맛이 남고, 탈컴 파우더 같은 가벼운 뉘앙스도 있어요. 미디엄-롱 피니시로 입안이 좀 드라이해지지만 잔류 탄닌이 있어서 여운이 오래 가네요. 추운 겨울 밤에 한 잔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웃어~

웃어~

2026년 5월 26일 02:14:07

첫 향은 BBQ 탄 느낌이랑 젖은 흙, 오래된 셰리 느낌이 확 와요. 체리잼, 오렌지 껍질, 다크초콜릿도 살짝 🍒🍫 마시면 생각보다 부드럽고, 견과류랑 계피, 정향 느낌이 따뜻하게 남네요. 끝은 꽤 드라이하고 짭짤한 여운이 길게 가요. 추운 날 천천히 마시기 좋은 스타일 🥃 좀 묵직하고 흙내음 좋아하면 꽤 편하게 즐길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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