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 밴 윙클스 20 Years 버본 위스키

패피 밴 윙클스

미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0 년
도수
45.2%
용량
750 ml
카테고리
버본 위스키
병입 연도
2008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패피 밴 윙클은 패피 밴 윙클 시니어에 의해 창립되어 19세기 말에 시작하여 1919년 동명의 브랜드를 출시했습니다. 금주법 시기에 의약품 판매 면허로 생존했습니다. 1935년 스티첼-웰러 증류소를 설립하고 호밀 대신 밀을 사용한 버본 위스키 제조 공정으로 유명해졌습니다. 3대에 걸친 가업 승계를 통해 1972년 증류소를 매각했음에도 불구하고 브랜드를 고수했습니다. 1994년에 출시된 20년 산 패밀리 리저브는 1998년 세계 주류 선수권 대회에서 99점을 받았습니다. 2002년에 버팔로 트레이스에 인수된 후, 패피 시리즈는 뛰어난 품질과 희소성으로 인해 컬렉터들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으며, "품질로 승리한다"는 미국 위스키의 전설을 대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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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개 중 1-2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24

Whiskyspace Korea 1624

2026년 6월 15일 20:12:50

잔에 따르자마자 코가 간질간질할 만큼 향이 확 올라오네. 바닐라랑 토피 같은 달달함이 먼저 있고, 뒤로는 졸인 레드커런트랑 루바브 느낌이 살짝 새콤하게 따라와서 꽤 산뜻해 😊 마시다 보니 진한 차, 쓴초콜릿, 커피 찌꺼기 같은 씁쓸함도 있고, 태운 오크칩이 혀를 콕 치는 느낌이라 좀 거칠긴 해. 그래도 코코넛 와인 같은 묘한 과일향이 남아서 계속 킁킁하게 됨.

Whiskyspace Korea 1529

Whiskyspace Korea 1529

2026년 6월 12일 06:05:02

붉은 호박빛이 먼저 딱 보이고, 향은 처음엔 꽤 좋게 올라와요. 코를 간질이는 바닐라랑 마멀레이드 느낌, 살짝 졸인 레드커런트랑 루바브 같은 새콤함도 있고요 😊 마셔보면 신선한데 금방 드라이해지면서 진하게 구운 오크, 커피 찌꺼기 같은 쌉싸름함이 남아요. 중간중간 홍차, 삼나무, 인센스, 검은 담배 같은 느낌도 스쳐서 좀 묘하네요. 과일향이 있는 듯 없는 듯해서 재밌고, 뒤에는 오래된 나무 같은 씁쓸한 여운이 꽤 세게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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